내 삶의 쾌락조차도 버리지 못하고 항상 뒷전에 밀리시는 주님
오늘의 말씀이 제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
과연 부모와 형제와 친구들을 버리면서 믿음을 굳건히 할수 있을까??
제게 힘을 주세요 나의 하느님 !!!!!!!!!!!!!!
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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