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이들에게서 배웁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희집 두 꼬마들을 통해서 제가 배우는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하고 삽니다.
내가 너희들보다 어른이니까,내가 너희들보다 먼저 세례를 받았으니까…
정말로 많은 착각을 하고 삽니다.
신앙생활이나,가정생활이나 아이들한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내 편한대로,내가 좋으면 하고,내가 싫으면 관두고…그런데 아이들은,
큰아이는 큰아이식으로,작은아이는 작은아이식으로 주님을 사랑하는것을
읽습니다.
큰아이는 실천하는 모습으로,작은아이는 기도로써 자기의 특성에 맞게 잘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때마다 너무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가 시키지않아도 본인들 스스로가 실천하고 있는 모습에 너무나 많은걸
배우며 깨우치고 삽니다.
그런 아이들한테라도 부끄럽지않은 제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분명 주님은 평화를 주시러 오셨으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믿고,의지하며 따르려하는것이 아닐까요.
아이들과 함께 더욱 굳건해지렵니다.

211.213.134.30 이 헬레나: 맞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때가 있지요 하지만 어른이라는 이유로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무시할때가 많답니다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공감을 했답니다 우리의 스승인 아이들의
건강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않기를 … 감사해요좋은하루 되세요 [07/12-11:58]
210.95.187.35 갈매못: “다른 사람에게 먼저 표양을 보이지 않고서는 그들에게 권고 할 수 없
다.”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 영혼 안에 하느님을 모시고 우리 주위에 하느님을 빚내는 우리가 되
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생활나눔글 잘 묵상하고 갑니다. [07/1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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