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 베로니카 축일을 맞은 모든 자매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동해의 이명신 베로니카 자매님과 어제 만났던 박혜경 베로니카
자매님께도 이 공간을 통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 곳 사이버 성당에 감초같은 복음 묵상을 하는 사랑하는 대녀
강은영(베로니카)자매에게 마음다해 사랑 드립니다
오늘 벌써 두 번째 축일을 맞았는데, 당신 향한 마음이 처음보다 한층
달라진 당신의 자녀 강은영(베로니카) 에게 당신의 은총 풍부히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직 젊기에 주님께 보다는 세상적인 것에 더 마음을 기울이지만, 마음만은
항상 주님이신 당신께 향해 있는 어여쁜 그 모습 오래도록 간직하며
주님 안에서 참 기쁨과 참된 평화 누릴 수 있기를 또한 늘 영육간의 건강하기를
주님이신 당신께 청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