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을 읽으며 얼마전 보았던 영화가 생각났어요
“그리스도의 수난”
그 십자가를 메고 연약한 인간의 몸으로 끌고가는 모습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지금도 그생각을 하면 눈물이 나요 ㅠ.ㅠ
미사때도 그렇고…..
그렇게 짐을 대신지고 가셨는데 지금의 저는 또 얼마나 무거운 짐을
주님어깨위에 올려놓으려 하는건지……..
제 짐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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