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씨를 뿌려서 좋은 열매를 맺는것을 모두가 원하는것이겠지요.
쭉정이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하느님나라에 씨를 뿌렸으니 실하게 크기를 바라야겠지요.
그냥 얻어지는것은 없다고봅니다.
바람도 만나고 뜨거운 태양과도 싸워 이겨내야하고 모진비바람도 잘 견뎌야
하고 그래야 튼튼한 뿌리를 내려 흔들리지않도록 해야되겠지요.
오래전에 씨는 뿌려진상태인데 이제야 비바람도 만나고 뜨거운 태양과도 마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잘 견디어내도록 힘을 주십시오.
이제부터는 뿌리도 튼튼하게 내려보려합니다.
온실속에서 자라는 그런것이 아닌 모진 풍파를 잘 견디어내어 먼훗날 좋은
결실을 맺어 백 배도 더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끔씩 좋은 영양분도 주시고 물도 주시면 더욱 튼튼하겠죠.
여러분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저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될것은 떡잎부터 알아본다하였으니 응원 많이 해주세요.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를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