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글솜씨 없는 제가  형님께 힘내시라고 한자 적어 봅니다.
아무리 하느님께서 저에게 좋은씨를 주신들 언행일치가 되지않는 저를 볼때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세치혀로 날마다 죄를 짓고 회계하면 무엇합니까
앞으로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열심히 깨달음을 주시라고 청할거예요
헬레나 자매님 저에게 이런 회계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세요


218.53.8.188 흑진주: 스텔라 자매님!반갑네요~글 솜씨하고는 아무상관이 없으니까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고 용기,사랑도 많이많이 받아가시고 또 나눠주시기도 하셔요.함께 한다면 좋겠네요. 반갑구 건강하세요. 스텔라 자매님~화이팅!!^0^ [07/21-23:09]
219.254.152.76 이 헬레나: 스텔라자매님!
시방 무신 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것네요 이끌어달라구요?
모든 면에서 저보다 한수위인 자매님께 제가 배워야 하는데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렇게 신고식을 하셧으니 이제 자주 들어오시길 빕니다
반갑구요 감사해요 안녕 [07/22-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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