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보잘것없고,작아 보이지만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하루하루 충실히 보낸다면 하느님나라에 가까이 있지않을까?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주님께서는 멋지고 크고,화려한 것보다는 하찮아보이는 것에도 사랑을
나누라 하십니다.
빛과 소금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있도록 노력하며,항상 함께하시는
하느님을 생각하는 오늘이겠습니다.
새 날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하루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