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선( 안나)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mg2.gif 찬미 예수님!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부모님이신 성 요아킴과 성안나의  축일인 오늘


축일을 맞으신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이곳 사이버성당에서  주님의 말씀인 복음묵상으로  사랑을 함께


나누어 주시던 박덕선 (안나)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일을 맞으신 안나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요즈음 건강이 좋지않으셔서   요양중에 계시는 자매님께 영육간의 건강


하시기를 빕니다


박덕선 (안나)자매님!


진심으로 축일을 축하합니다!!!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이곳(사이버성당)에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안나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여기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의

사랑을 담아 자매님께  드립니다



그 사랑 받으시어 하루빨리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날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거룩한독서를 더욱 빛내주시기를 청하며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1.225.9.245 푸른 하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07/2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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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박덕선( 안나)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박덕선(안나) 자매님!

    먼저 축일 맞으심 마음다해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복음묵상과 여러 코너에 자매님의 향기를 많이 뿜어주시어

    행복했었는데 이 곳 사이버 성당에 근 반 년가량을 모습을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니 궁금하기도 하고 염려도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안나 성녀의 축일을 맞으면서 자매님의 향기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이 글 역시 자매님께서 읽으신다는 보장도 없지만 )

    몸이 아프셔서 요양중이라고 하시는데 주님의 은총으로 하루빨리

    완쾌하시어 이 사이버 성당이라는 좋은 공간에서 함께 묵상도 나누며

    자매님의 그윽한 향기를 맡아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저희 청사 성가대의 귀여운 안나 자매님과 둔상동 성당 성물방에서

    성물판매 봉사를 해 주시는 지 안나 자매님과 오늘 안나 축일을 맞은 모든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모든 분들 하느님의 자비하심과 사랑안에 행복한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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