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8/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1-28 그 무렵 예수께서 띠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이때 그 지방에 와 사는 가나안 여자 하나가 나서서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고 계속 간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때에 제자들이 가까이 와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께 다가와서 꿇어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며 거절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주님, 그렇긴 합니다마는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제야 예수께서는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날 지켜주는 당신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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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주님!
    오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요 주님!

    자식을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가나안 여인에게 당신의 자녀가 아니라는 이유로
    강아지의 비유로 거절하시는 당신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사랑밖에 모르신다는 당신께서 다른 것도 아니고 자식이 죽어 가는데 냉정하게
    뿌리치는 당신을 제가 이해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도 느낍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의 자녀가 아닌데도 당신의 사랑과 권능을 믿으며 당신께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애원하는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인지 당신의 자녀라고

     입으로는 수없이 떠들면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인지 깨닫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저에게도 가나안여인처럼 믿음이 생길 수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

    하지만 저도 가나안 여인처럼 당신을 신뢰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그런 일이 가능한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가나안 여인처럼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당신께“ 헬레나야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겠지요?
    저에게도 가나안 여인같은 믿음이 생기겠지요?
    저에게도 당신을 굳게 믿고 신뢰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날이 오겠지요“
    사랑이신 주님!

    저도 당신께 너의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 질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듣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주님!
    오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요 주님!

    자식을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가나안 여인에게 당신의 자녀가 아니라는 이유로
    강아지의 비유로 거절하시는 당신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사랑밖에 모르신다는 당신께서 다른 것도 아니고 자식이 죽어 가는데 냉정하게
    뿌리치는 당신을 제가 이해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도 느낍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의 자녀가 아닌데도 당신의 사랑과 권능을 믿으며 당신께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애원하는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인지 당신의 자녀라고

     입으로는 수없이 떠들면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인지 깨닫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저에게도 가나안여인처럼 믿음이 생길 수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

    하지만 저도 가나안 여인처럼 당신을 신뢰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그런 일이 가능한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가나안 여인처럼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당신께“ 헬레나야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겠지요?
    저에게도 가나안 여인같은 믿음이 생기겠지요?
    저에게도 당신을 굳게 믿고 신뢰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날이 오겠지요“
    사랑이신 주님!

    저도 당신께 너의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 질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듣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며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하는 여인의 간청에 ”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고 하시며 거절하시는 장면을 묵상하며

    그 여인은 얼마나 수치스러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 같았으면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고개도 못들고 어디론가
    숨어버렸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 가나안 여인은 ”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며 딸이 아파하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기 보다는
    어떻게든 낫게 해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자존심 같은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간절하게 청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읽으며
    예수님께서는 내가 원한다고 하여 무작정 다 들어주시지 않고 좀더 단련
    시키려 담금질 하신다는 것,
    또한 인간적인 생각으론 이루어지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떤 것도 좌절하지
    않고 간절한 믿음으로 청한다면 주님께서는 꼭 들어주신다는 것 두 가지를
    묵상하게 됩니다.

    오늘 굳은 믿음을 가진 여인의 청을 기꺼이 들어주신 것처럼 저도 크고 작은
    어려움에 부딛히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굳센 믿음의 신앙인이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은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저도 그 분의 성덕을 닮아
    자신에게는 좀더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사랑의 실천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믿음으로(더 스토리 1집)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며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하는 여인의 간청에 ”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고 하시며 거절하시는 장면을 묵상하며

    그 여인은 얼마나 수치스러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 같았으면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고개도 못들고 어디론가
    숨어버렸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 가나안 여인은 ”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며 딸이 아파하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기 보다는
    어떻게든 낫게 해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자존심 같은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간절하게 청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읽으며
    예수님께서는 내가 원한다고 하여 무작정 다 들어주시지 않고 좀더 단련
    시키려 담금질 하신다는 것,
    또한 인간적인 생각으론 이루어지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떤 것도 좌절하지
    않고 간절한 믿음으로 청한다면 주님께서는 꼭 들어주신다는 것 두 가지를
    묵상하게 됩니다.

    오늘 굳은 믿음을 가진 여인의 청을 기꺼이 들어주신 것처럼 저도 크고 작은
    어려움에 부딛히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굳센 믿음의 신앙인이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은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저도 그 분의 성덕을 닮아
    자신에게는 좀더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사랑의 실천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믿음으로(더 스토리 1집)

  5. user#0 님의 말: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몇 년동안 딸아이의 수술과 집안에 여러 가지일이 꼬여 힘들었을때
    다른 어느 때보다 하느님께 의지를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가끔 씩은 ….
    하느님을 원망한 적도 있었습니다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면서도 열심히 하느님을 믿으며 살았는데
    사랑의 하느님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것은 고통 뿐인 것 같다며…..
    시련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시지 않으면 하느님을 믿지 않겠다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갈등하며 하느님을 원망하면서도 겉으로는……
    적어도 남들이 보기에는 시련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꿌끗한 모습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강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보여졌습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저의 모습과 생각과 간절하고 절박햇던 저의 마음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을 사랑해서 참고 견딘 것이 아니었음을 느낍니다
    제가 참고 견디었다고 생각했던 시련과 역경은….
    저의 믿음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셨다는
    생각이 드니……….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조차 깨닫지 못했는데도……
    저의 가련한 처지를 아시고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셨기에 힘든 고통에서
    견디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신말씀에 가슴이 뭉쿨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언제쯤이면 예수님께 믿음이 장하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을지….
    가나한 여인의 믿음이 부럽지만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는 이미 예수님께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가나안 여인처럼 믿음이 있어서 받은 것이 아니라
    당신의 자녀가 고통을 받고 있기에…..
    당신이 보시기에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지만….
    제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기를 기다리다가는 당신을 떠날 것이라는
    생각에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시련과 역경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는 요즈음 아직도 저의 잘못을
    모두 깨달은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아주 조금은….
    하느님의 사랑을 ….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기도 한다는 사실이
    아무리 우매하고 무지한 사람도 하느님을 믿기만 하면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며 회개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신다는사실을…..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지도 못햇는데…..
    저의 믿음을 기다리시보다 ….
    저에게 먼저 믿음을 주시며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느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음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아직도 회개하지 못했는데도…
    아직도 당신을 온전한마음으로 믿지 못햇는데도….
    하느님도 저처럼 성격이 급하신 분이신 것같습니다
    당신께서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으시니…..
    당신께서는 저에게 잘못 하신 것이 없으신데도….
    하느님께 미리 축복과 은총을 모두 받았으니 …..
    하느님께 아직은 드릴 것이 없으니 죄만스럽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버틸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저도 하느님께 드릴 날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몇 년동안 딸아이의 수술과 집안에 여러 가지일이 꼬여 힘들었을때
    다른 어느 때보다 하느님께 의지를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가끔 씩은 ….
    하느님을 원망한 적도 있었습니다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면서도 열심히 하느님을 믿으며 살았는데
    사랑의 하느님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것은 고통 뿐인 것 같다며…..
    시련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시지 않으면 하느님을 믿지 않겠다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갈등하며 하느님을 원망하면서도 겉으로는……
    적어도 남들이 보기에는 시련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꿌끗한 모습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강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보여졌습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저의 모습과 생각과 간절하고 절박햇던 저의 마음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을 사랑해서 참고 견딘 것이 아니었음을 느낍니다
    제가 참고 견디었다고 생각했던 시련과 역경은….
    저의 믿음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셨다는
    생각이 드니……….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조차 깨닫지 못했는데도……
    저의 가련한 처지를 아시고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셨기에 힘든 고통에서
    견디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신말씀에 가슴이 뭉쿨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언제쯤이면 예수님께 믿음이 장하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을지….
    가나한 여인의 믿음이 부럽지만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는 이미 예수님께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가나안 여인처럼 믿음이 있어서 받은 것이 아니라
    당신의 자녀가 고통을 받고 있기에…..
    당신이 보시기에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지만….
    제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기를 기다리다가는 당신을 떠날 것이라는
    생각에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시련과 역경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는 요즈음 아직도 저의 잘못을
    모두 깨달은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아주 조금은….
    하느님의 사랑을 ….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기도 한다는 사실이
    아무리 우매하고 무지한 사람도 하느님을 믿기만 하면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며 회개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신다는사실을…..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지도 못햇는데…..
    저의 믿음을 기다리시보다 ….
    저에게 먼저 믿음을 주시며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느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음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아직도 회개하지 못했는데도…
    아직도 당신을 온전한마음으로 믿지 못햇는데도….
    하느님도 저처럼 성격이 급하신 분이신 것같습니다
    당신께서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으시니…..
    당신께서는 저에게 잘못 하신 것이 없으신데도….
    하느님께 미리 축복과 은총을 모두 받았으니 …..
    하느님께 아직은 드릴 것이 없으니 죄만스럽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버틸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저도 하느님께 드릴 날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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