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일곱 번뿐만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 주어라.’
저의 잘못을,저의 실수를 모두 눈감아 주시고,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무자비한 종보다도 못한 저를 용서해 주시는 주님!
언제나 당신의 그 마음을 배우게 될까요?!
닮고 싶습니다. 당신의 자비를…
정작 본인은 용서받기를 원하면서 남에게는 못된 마음을 갖고 있는 자신입니다.
그래도 끌어 안아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이렇게 뉘우치나봅니다.
끊임없이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그래서 남에게도 베풀고 싶습니다.
제가 당신께 받은 몇 백분의 일이라도 그렇게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