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연중 제24주간 금요일(9/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와 열두 제자들을 따라다니던 여자들이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3 그때에 예수께서 여러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는데 열두 제자도 같이 따라다녔다. 또 악령이라 질병으로 시달리다가 나은 여자들도 따라다녔는데 그들 중에는 일곱 마귀가 나간 막달라 여자라고 하는 마리아, 헤로데의 신하 쿠자의 아내인 요안나, 그리고 수산나라는 여자를 비롯하여 다른 여자들도 여럿 있었다.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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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선교사업을 두루 펼치시는데 있어서
    함께 한 사람들 중에서도 특별히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도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맞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앞에서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또한 뒤에서 드러나지 않음에도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역사는 이루어
    지고 세상의 톱니바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의 전교사업에 동참하였던 사람중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12사도가 있었는가 하면 오늘 복음속의
    여인들처럼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도왔던 사람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악령들렸던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수산나라는 여인들 역시
    어찌 현실에 안주하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은 세상의 편안함과 즐거움보다는 하느님 나라에 희망을
    두고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는데 기꺼이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이 세상안에서의 부귀와 안락을 쫒기보다는 하느님
    말씀안에서 기쁨을 찾고 사는동안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느님 나라에서 부자 시민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주님!
    자신의 재산을 바쳐가며 뒤에서 묵묵히 예수님의 선교사업에
    협력했던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수산나 여인들처럼 어렵고 힘들었던
    사람들의 삶을 깊이 묵상하고 조금씩이라도 닮아보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처럼 어렵고 힘든 삶의 현장에서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주님의 사업에 동참하는 모든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선교사업을 두루 펼치시는데 있어서
    함께 한 사람들 중에서도 특별히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도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맞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앞에서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또한 뒤에서 드러나지 않음에도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역사는 이루어
    지고 세상의 톱니바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의 전교사업에 동참하였던 사람중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12사도가 있었는가 하면 오늘 복음속의
    여인들처럼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도왔던 사람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악령들렸던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수산나라는 여인들 역시
    어찌 현실에 안주하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은 세상의 편안함과 즐거움보다는 하느님 나라에 희망을
    두고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는데 기꺼이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이 세상안에서의 부귀와 안락을 쫒기보다는 하느님
    말씀안에서 기쁨을 찾고 사는동안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느님 나라에서 부자 시민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주님!
    자신의 재산을 바쳐가며 뒤에서 묵묵히 예수님의 선교사업에
    협력했던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수산나 여인들처럼 어렵고 힘들었던
    사람들의 삶을 깊이 묵상하고 조금씩이라도 닮아보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처럼 어렵고 힘든 삶의 현장에서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주님의 사업에 동참하는 모든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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