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와 열두 제자들을 따라다니던 여자들이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3
그때에 예수께서 여러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는데
열두 제자도 같이 따라다녔다.
또 악령이라 질병으로 시달리다가 나은 여자들도
따라다녔는데 그들 중에는 일곱 마귀가 나간
막달라 여자라고 하는 마리아,
헤로데의 신하 쿠자의 아내인 요안나,
그리고 수산나라는 여자를 비롯하여
다른 여자들도 여럿 있었다.
그들은 자기네 재산을 바쳐 예수의 일행을 돕고 있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