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시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6
그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한자리에 불러 모든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주라고 보내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지팡이나 식량 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 내의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곳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그 동네를 떠나라.
떠날 때에는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려라."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친정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는 요즈음 몸이 많이 지치고 힘이 들지만 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하는 효도라고 생각하니 눈물도 나고 어려서부터 자식들에게 엄하셨던 아버지셨기에 무섭고 어렵기도 하여 자식들 중에서 아버지의 성품이나 모습 등을 가장 많이 닮았는데도 아버지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 적이 별로 없고 아버지께서도 다른 형제들보다 저에게는 유난히 격식을 갖추시며 어렵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 많이 섭섭했었는데 그런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서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을 저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니 그동안에 섭섭했던 모든 것들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무엇보다 세례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실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비록 대세이기는 했지만 저의 소망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다는 생각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아버지를 간호하면서 제가 그동안 아버지와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면서 아버지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동생들을 돌봐줘서 고맙다며 저의 손을 꼭 잡으시면서 동생들 때문에 희생을 한 저에게 많이 미안했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아버지의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고 아버지를 미워했던 자신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불효자식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지팡이나 식량자루나 여벌내의들 아무 것도 지니지 말고 떠나라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이유나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들의 사명을 완수하러 떠나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봅니다 만약에 저 였다면…….. 아무리 예수님의 말씀이라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예수님께 못하겠다고 떼를 썼을 것같은데……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는 아직도 확고한 믿음이 없다는 사실에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에는…… 하지만 저도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없을 지라도 예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하느님께서 저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따르고 싶습니다 믿고 싶습니다 실천하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 예수님의 말씀을……..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하느님께서 은총을 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하느님을…. 예수님을….. 아멘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친정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는 요즈음 몸이 많이 지치고 힘이 들지만 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하는 효도라고 생각하니 눈물도 나고 어려서부터 자식들에게 엄하셨던 아버지셨기에 무섭고 어렵기도 하여 자식들 중에서 아버지의 성품이나 모습 등을 가장 많이 닮았는데도 아버지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 적이 별로 없고 아버지께서도 다른 형제들보다 저에게는 유난히 격식을 갖추시며 어렵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 많이 섭섭했었는데 그런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서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을 저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니 그동안에 섭섭했던 모든 것들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무엇보다 세례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실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비록 대세이기는 했지만 저의 소망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다는 생각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아버지를 간호하면서 제가 그동안 아버지와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면서 아버지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동생들을 돌봐줘서 고맙다며 저의 손을 꼭 잡으시면서 동생들 때문에 희생을 한 저에게 많이 미안했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아버지의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고 아버지를 미워했던 자신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불효자식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지팡이나 식량자루나 여벌내의들 아무 것도 지니지 말고 떠나라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이유나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들의 사명을 완수하러 떠나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봅니다 만약에 저 였다면…….. 아무리 예수님의 말씀이라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예수님께 못하겠다고 떼를 썼을 것같은데……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는 아직도 확고한 믿음이 없다는 사실에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에는…… 하지만 저도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없을 지라도 예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하느님께서 저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따르고 싶습니다 믿고 싶습니다 실천하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 예수님의 말씀을……..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하느님께서 은총을 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하느님을…. 예수님을….. 아멘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열두 제자들에게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라고 파견하시면서 또한 사도로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하여 당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시대에 열 두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셨듯이
부족한 저에게도 하루하루 새롭게 다가오는 세상에 파견하시면서
“사랑하는 루실라야! 너의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하여라.” 하시는데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 때
잠깐은 네, 알겠습니다. 했다가도 출근하기가 바쁘게 잊어버리고
세상속에서 힘겨루기를 시작하곤 합니다.
저도 아주 가끔씩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속의 제자들에게처럼 우리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귀를 쫓아내고 아픈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하게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성직자와 수녀님 그리고 신자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그저 신바람이
날텐데요.
아마 모르긴해도 그렇게 된다면 너두 나도 사제가 되고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야단법석이 일어나겠지요 후후~~
그럴까봐서 그런 저런 능력들을 거두어 가셨나 봅니다.
좀더 노력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면서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라고요.
어휴~
주님! 오늘도 넋두리만 늘어놓는 루실라 너무도 한심하시지요?
근데요 주님, 솔직히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차라리 옛날 열두 제자들이
부러웠거든요.
오늘 저를 파견하시면서 제가 속해있는 곳에서 잘 살아내리라
믿고 보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는 루실라 였으면 좋겠습니다.아멘.
흑진주: 저하고 자매님하고 코드(?)가 맞으시나??제 마음속을 아니 관심법이 있으셔요? ㅎㅎ 너무도 솔직하신 모습에 저 또한 동감합니다. 우리모두 아~~자 ^0^ [09/23-08:04]
예수님께서는 오늘 열두 제자들에게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라고 파견하시면서 또한 사도로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하여 당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시대에 열 두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셨듯이
부족한 저에게도 하루하루 새롭게 다가오는 세상에 파견하시면서
“사랑하는 루실라야! 너의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하여라.” 하시는데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 때
잠깐은 네, 알겠습니다. 했다가도 출근하기가 바쁘게 잊어버리고
세상속에서 힘겨루기를 시작하곤 합니다.
저도 아주 가끔씩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속의 제자들에게처럼 우리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귀를 쫓아내고 아픈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하게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성직자와 수녀님 그리고 신자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그저 신바람이
날텐데요.
아마 모르긴해도 그렇게 된다면 너두 나도 사제가 되고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야단법석이 일어나겠지요 후후~~
그럴까봐서 그런 저런 능력들을 거두어 가셨나 봅니다.
좀더 노력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면서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라고요.
어휴~
주님! 오늘도 넋두리만 늘어놓는 루실라 너무도 한심하시지요?
근데요 주님, 솔직히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차라리 옛날 열두 제자들이
부러웠거든요.
오늘 저를 파견하시면서 제가 속해있는 곳에서 잘 살아내리라
믿고 보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는 루실라 였으면 좋겠습니다.아멘.
흑진주: 저하고 자매님하고 코드(?)가 맞으시나??제 마음속을 아니 관심법이 있으셔요? ㅎㅎ 너무도 솔직하신 모습에 저 또한 동감합니다. 우리모두 아~~자 ^0^ [09/23-08:04]
세속에 집착하지 않고 정말로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본답니다.
너무나 세상것에 촛점이 맞추어진 저 인지라 참 힘들다는…그래서 많이 비워
내라고 하셨나봅니다.
그래서 가끔은 예수님시대의 제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선택도 받으셨고,예수님의 사랑도 듬뿍받으시고…
그런데 저 또한 제자들과 별 다를바가없다는것을 깨달아가고 있답니다.
저 많이 컸죠? ㅎㅎ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겸손하고,선택받은 이로써의 임무를 잘 이행하도록
힘쓰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세속에 집착하지 않고 정말로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본답니다.
너무나 세상것에 촛점이 맞추어진 저 인지라 참 힘들다는…그래서 많이 비워
내라고 하셨나봅니다.
그래서 가끔은 예수님시대의 제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선택도 받으셨고,예수님의 사랑도 듬뿍받으시고…
그런데 저 또한 제자들과 별 다를바가없다는것을 깨달아가고 있답니다.
저 많이 컸죠? ㅎㅎ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겸손하고,선택받은 이로써의 임무를 잘 이행하도록
힘쓰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친정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는 요즈음 몸이 많이 지치고 힘이 들지만
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하는 효도라고 생각하니 눈물도 나고 어려서부터
자식들에게 엄하셨던 아버지셨기에 무섭고 어렵기도 하여 자식들 중에서
아버지의 성품이나 모습 등을 가장 많이 닮았는데도 아버지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 적이 별로 없고 아버지께서도 다른 형제들보다 저에게는 유난히 격식을
갖추시며 어렵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 많이 섭섭했었는데 그런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서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을 저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니 그동안에 섭섭했던 모든 것들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무엇보다 세례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실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비록 대세이기는 했지만 저의
소망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다는 생각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아버지를 간호하면서 제가 그동안 아버지와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면서 아버지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동생들을
돌봐줘서 고맙다며 저의 손을 꼭 잡으시면서 동생들 때문에 희생을 한 저에게 많이
미안했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아버지의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고 아버지를 미워했던
자신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불효자식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지팡이나 식량자루나
여벌내의들 아무 것도 지니지 말고 떠나라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이유나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들의 사명을
완수하러 떠나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봅니다
만약에 저 였다면……..
아무리 예수님의 말씀이라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예수님께 못하겠다고 떼를 썼을 것같은데……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는 아직도 확고한 믿음이 없다는 사실에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에는……
하지만 저도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없을 지라도 예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하느님께서 저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따르고 싶습니다
믿고 싶습니다
실천하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
예수님의 말씀을……..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하느님께서 은총을 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하느님을….
예수님을…..
아멘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친정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는 요즈음 몸이 많이 지치고 힘이 들지만
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하는 효도라고 생각하니 눈물도 나고 어려서부터
자식들에게 엄하셨던 아버지셨기에 무섭고 어렵기도 하여 자식들 중에서
아버지의 성품이나 모습 등을 가장 많이 닮았는데도 아버지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눈 적이 별로 없고 아버지께서도 다른 형제들보다 저에게는 유난히 격식을
갖추시며 어렵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 많이 섭섭했었는데 그런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서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을 저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니 그동안에 섭섭했던 모든 것들이 눈 녹듯이 사라지고 무엇보다 세례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실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비록 대세이기는 했지만 저의
소망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다는 생각에 아버지께서 저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아버지를 간호하면서 제가 그동안 아버지와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면서 아버지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동생들을
돌봐줘서 고맙다며 저의 손을 꼭 잡으시면서 동생들 때문에 희생을 한 저에게 많이
미안했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아버지의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고 아버지를 미워했던
자신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불효자식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지팡이나 식량자루나
여벌내의들 아무 것도 지니지 말고 떠나라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이유나 핑계를 대지 않고 자신들의 사명을
완수하러 떠나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봅니다
만약에 저 였다면……..
아무리 예수님의 말씀이라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예수님께 못하겠다고 떼를 썼을 것같은데……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는 아직도 확고한 믿음이 없다는 사실에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에는……
하지만 저도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없을 지라도 예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하느님께서 저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따르고 싶습니다
믿고 싶습니다
실천하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
예수님의 말씀을……..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하느님께서 은총을 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니!
믿습니다
하느님을….
예수님을…..
아멘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열두 제자들에게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라고 파견하시면서 또한 사도로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하여 당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시대에 열 두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셨듯이
부족한 저에게도 하루하루 새롭게 다가오는 세상에 파견하시면서
“사랑하는 루실라야! 너의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하여라.” 하시는데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 때
잠깐은 네, 알겠습니다. 했다가도 출근하기가 바쁘게 잊어버리고
세상속에서 힘겨루기를 시작하곤 합니다.
저도 아주 가끔씩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속의 제자들에게처럼 우리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귀를 쫓아내고 아픈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하게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성직자와 수녀님 그리고 신자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그저 신바람이
날텐데요.
아마 모르긴해도 그렇게 된다면 너두 나도 사제가 되고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야단법석이 일어나겠지요 후후~~
그럴까봐서 그런 저런 능력들을 거두어 가셨나 봅니다.
좀더 노력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면서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라고요.
어휴~
주님! 오늘도 넋두리만 늘어놓는 루실라 너무도 한심하시지요?
근데요 주님, 솔직히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차라리 옛날 열두 제자들이
부러웠거든요.
오늘 저를 파견하시면서 제가 속해있는 곳에서 잘 살아내리라
믿고 보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는 루실라 였으면 좋겠습니다.아멘.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열두 제자들에게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시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라고 파견하시면서 또한 사도로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하여 당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시대에 열 두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셨듯이
부족한 저에게도 하루하루 새롭게 다가오는 세상에 파견하시면서
“사랑하는 루실라야! 너의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하여라.” 하시는데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 때
잠깐은 네, 알겠습니다. 했다가도 출근하기가 바쁘게 잊어버리고
세상속에서 힘겨루기를 시작하곤 합니다.
저도 아주 가끔씩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속의 제자들에게처럼 우리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귀를 쫓아내고 아픈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하게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요.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성직자와 수녀님 그리고 신자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그저 신바람이
날텐데요.
아마 모르긴해도 그렇게 된다면 너두 나도 사제가 되고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야단법석이 일어나겠지요 후후~~
그럴까봐서 그런 저런 능력들을 거두어 가셨나 봅니다.
좀더 노력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면서 하느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라고요.
어휴~
주님! 오늘도 넋두리만 늘어놓는 루실라 너무도 한심하시지요?
근데요 주님, 솔직히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차라리 옛날 열두 제자들이
부러웠거든요.
오늘 저를 파견하시면서 제가 속해있는 곳에서 잘 살아내리라
믿고 보내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는 루실라 였으면 좋겠습니다.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에 집착하지 않고 정말로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본답니다.
너무나 세상것에 촛점이 맞추어진 저 인지라 참 힘들다는…그래서 많이 비워
내라고 하셨나봅니다.
그래서 가끔은 예수님시대의 제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선택도 받으셨고,예수님의 사랑도 듬뿍받으시고…
그런데 저 또한 제자들과 별 다를바가없다는것을 깨달아가고 있답니다.
저 많이 컸죠? ㅎㅎ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겸손하고,선택받은 이로써의 임무를 잘 이행하도록
힘쓰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에 집착하지 않고 정말로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본답니다.
너무나 세상것에 촛점이 맞추어진 저 인지라 참 힘들다는…그래서 많이 비워
내라고 하셨나봅니다.
그래서 가끔은 예수님시대의 제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선택도 받으셨고,예수님의 사랑도 듬뿍받으시고…
그런데 저 또한 제자들과 별 다를바가없다는것을 깨달아가고 있답니다.
저 많이 컸죠? ㅎㅎ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겸손하고,선택받은 이로써의 임무를 잘 이행하도록
힘쓰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