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도다.
◎ 알렐루야.
복음
<요한은 내가 목 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이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7-9
그때에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는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예수의 소문을 듣고 어리둥절해졌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엘리야가 나타났다고도 하고
또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살아났다고 하는 말도 들려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헤로데는 "요한은 내가 목 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면서 예수를 한 번 만나 보려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는 주의 발~자취를 이웃에서 보내~~~
라는 성가가 떠오르는 말씀입니다.
사랑,행복…그런것들이 꼭 멀리있다고 하지않으셨습니다.
보면 더 공감이 가고,친근감이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 가운데서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려 노력하고있답니다. 쉬운것은 아니겠지만…
순간,매순간마다 주님을 뵈옵는듯한 경지에 오르기까지 오늘도 애써보려
합니다.
주님과 항상 함께하옴을…
거저 얻는것은 없다하셨으니까요~~~
”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새로운 아름다움이시여!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내 안에 님이 계시거늘 나는 밖에서, 나 밖에서 님을 찾아 당신의 아름다운
피조물 속으로 더러운 몸을 쑤셔 넣었사오니… .
님은 나와 같이 계시건만 나는 님과 같이 아니 있었나이다…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의 한 부분인데 생각이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의 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성녀 데레사수녀님의 글~~
♪ ♬우리는 주의 발~자취를 이웃에서 보내~~~
라는 성가가 떠오르는 말씀입니다.
사랑,행복…그런것들이 꼭 멀리있다고 하지않으셨습니다.
보면 더 공감이 가고,친근감이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 가운데서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려 노력하고있답니다. 쉬운것은 아니겠지만…
순간,매순간마다 주님을 뵈옵는듯한 경지에 오르기까지 오늘도 애써보려
합니다.
주님과 항상 함께하옴을…
거저 얻는것은 없다하셨으니까요~~~
”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새로운 아름다움이시여!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내 안에 님이 계시거늘 나는 밖에서, 나 밖에서 님을 찾아 당신의 아름다운
피조물 속으로 더러운 몸을 쑤셔 넣었사오니… .
님은 나와 같이 계시건만 나는 님과 같이 아니 있었나이다…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의 한 부분인데 생각이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의 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성녀 데레사수녀님의 글~~
예수님께서 아픈이를 치유하시고 이런저런 기적을 많이 베푸시자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 살아났다고도 하고 한편으론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도 하자 세례자 요한의 목을 베었던
헤로데 왕은 몹시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말에도 “매 맞은 놈은 두 발 쭉 뻗고 잠들 수 있어도 때린
놈은 발 뻗고 잠들지 못한다”고 하였나 봅니다.
헤로데 왕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부도덕함을 비난하였다 하여
처형한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나서 자신에게 호되게 앙갚음을
하지나 않을까 좌불안석 하는 것을 보면서
죄 짓고 마음 편히 사는 사람은 드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죄를 짓고 그 당시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을 괴롭혀오는 일들로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오늘 복음속의 헤로데 처럼 저의 잘못을 숨기려는 비겁한
마음으로 괴로워하지 않고, 하느님 앞에 솔직하게 저의 죄를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닌 것은 아니라고 외치면서 정의롭고 떳떳하게 순교한 세례자
요한처럼 저도 세상의 크고 작은 정의 앞에서 비굴하지 않게 하소서.
자비하시고 사랑이신 주님, 저는 당신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저를 도우소서. 아멘.
예수님께서 아픈이를 치유하시고 이런저런 기적을 많이 베푸시자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 살아났다고도 하고 한편으론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도 하자 세례자 요한의 목을 베었던
헤로데 왕은 몹시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말에도 “매 맞은 놈은 두 발 쭉 뻗고 잠들 수 있어도 때린
놈은 발 뻗고 잠들지 못한다”고 하였나 봅니다.
헤로데 왕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부도덕함을 비난하였다 하여
처형한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나서 자신에게 호되게 앙갚음을
하지나 않을까 좌불안석 하는 것을 보면서
죄 짓고 마음 편히 사는 사람은 드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죄를 짓고 그 당시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을 괴롭혀오는 일들로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오늘 복음속의 헤로데 처럼 저의 잘못을 숨기려는 비겁한
마음으로 괴로워하지 않고, 하느님 앞에 솔직하게 저의 죄를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닌 것은 아니라고 외치면서 정의롭고 떳떳하게 순교한 세례자
요한처럼 저도 세상의 크고 작은 정의 앞에서 비굴하지 않게 하소서.
자비하시고 사랑이신 주님, 저는 당신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저를 도우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우리는 주의 발~자취를 이웃에서 보내~~~
라는 성가가 떠오르는 말씀입니다.
사랑,행복…그런것들이 꼭 멀리있다고 하지않으셨습니다.
보면 더 공감이 가고,친근감이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 가운데서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려 노력하고있답니다. 쉬운것은 아니겠지만…
순간,매순간마다 주님을 뵈옵는듯한 경지에 오르기까지 오늘도 애써보려
합니다.
주님과 항상 함께하옴을…
거저 얻는것은 없다하셨으니까요~~~
”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새로운 아름다움이시여!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내 안에 님이 계시거늘 나는 밖에서, 나 밖에서 님을 찾아 당신의 아름다운
피조물 속으로 더러운 몸을 쑤셔 넣었사오니… .
님은 나와 같이 계시건만 나는 님과 같이 아니 있었나이다…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의 한 부분인데 생각이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의 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성녀 데레사수녀님의 글~~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우리는 주의 발~자취를 이웃에서 보내~~~
라는 성가가 떠오르는 말씀입니다.
사랑,행복…그런것들이 꼭 멀리있다고 하지않으셨습니다.
보면 더 공감이 가고,친근감이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 가운데서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려 노력하고있답니다. 쉬운것은 아니겠지만…
순간,매순간마다 주님을 뵈옵는듯한 경지에 오르기까지 오늘도 애써보려
합니다.
주님과 항상 함께하옴을…
거저 얻는것은 없다하셨으니까요~~~
”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새로운 아름다움이시여!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내 안에 님이 계시거늘 나는 밖에서, 나 밖에서 님을 찾아 당신의 아름다운
피조물 속으로 더러운 몸을 쑤셔 넣었사오니… .
님은 나와 같이 계시건만 나는 님과 같이 아니 있었나이다…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의 한 부분인데 생각이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의 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성녀 데레사수녀님의 글~~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 아픈이를 치유하시고 이런저런 기적을 많이 베푸시자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 살아났다고도 하고 한편으론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도 하자 세례자 요한의 목을 베었던
헤로데 왕은 몹시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말에도 “매 맞은 놈은 두 발 쭉 뻗고 잠들 수 있어도 때린
놈은 발 뻗고 잠들지 못한다”고 하였나 봅니다.
헤로데 왕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부도덕함을 비난하였다 하여
처형한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나서 자신에게 호되게 앙갚음을
하지나 않을까 좌불안석 하는 것을 보면서
죄 짓고 마음 편히 사는 사람은 드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죄를 짓고 그 당시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을 괴롭혀오는 일들로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오늘 복음속의 헤로데 처럼 저의 잘못을 숨기려는 비겁한
마음으로 괴로워하지 않고, 하느님 앞에 솔직하게 저의 죄를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닌 것은 아니라고 외치면서 정의롭고 떳떳하게 순교한 세례자
요한처럼 저도 세상의 크고 작은 정의 앞에서 비굴하지 않게 하소서.
자비하시고 사랑이신 주님, 저는 당신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저를 도우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 아픈이를 치유하시고 이런저런 기적을 많이 베푸시자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 살아났다고도 하고 한편으론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도 하자 세례자 요한의 목을 베었던
헤로데 왕은 몹시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말에도 “매 맞은 놈은 두 발 쭉 뻗고 잠들 수 있어도 때린
놈은 발 뻗고 잠들지 못한다”고 하였나 봅니다.
헤로데 왕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부도덕함을 비난하였다 하여
처형한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나서 자신에게 호되게 앙갚음을
하지나 않을까 좌불안석 하는 것을 보면서
죄 짓고 마음 편히 사는 사람은 드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죄를 짓고 그 당시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을 괴롭혀오는 일들로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오늘 복음속의 헤로데 처럼 저의 잘못을 숨기려는 비겁한
마음으로 괴로워하지 않고, 하느님 앞에 솔직하게 저의 죄를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닌 것은 아니라고 외치면서 정의롭고 떳떳하게 순교한 세례자
요한처럼 저도 세상의 크고 작은 정의 앞에서 비굴하지 않게 하소서.
자비하시고 사랑이신 주님, 저는 당신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저를 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