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도다.
◎ 알렐루야.
복음
<요한은 내가 목 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이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7-9
그때에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는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예수의 소문을 듣고 어리둥절해졌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엘리야가 나타났다고도 하고
또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살아났다고 하는 말도 들려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헤로데는 "요한은 내가 목 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면서 예수를 한 번 만나 보려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