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 갈 것이다.’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당신이 어찌되리라는것을 아시면서도….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복음입니다.
여러마음이 들었을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저도 주님마음처럼 그렇게 되었을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다른방법을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그 고통을 다 감내하시는 주님!
당신의 그 고통을 그 누가 안단말입니까?
우리가 뭔데,우리를 위하여,그 고통을 감내하시려합니까?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잘 지내시지요?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리풀 감사해요
추석연휴동안 잘 지내시구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 만나뵙길 바래요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것 아시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09/26-0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