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2

그때에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마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그러나 어떤 동네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길거리에 나가서 ‘


당신네 동네에서 묻은 발의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고 갑니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는 것만은 알아 두시오.’ 하고 일러 주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날이 오면 소돔 땅이 그 동네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온 세상에 전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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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9/30)


      제1독서
      <나는 믿는다,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 ☞ 욥기의 말씀입니다. 19,21-27 욥이 말하였다. "벗들이여, 불쌍하고 가련하지 아니한가! 하느님의 손이 나를 치셨는데, 어찌하여 자네들마저 하느님처럼 나를 구박하는가? 그만큼 헐뜯었으면 직성이 풀릴 만도 하지 않은가? 아, 누가 있어 나의 말을 기록해 두랴? 누가 있어 구리판에 새겨 두랴? 쇠나 놋정으로 바위에 새겨, 길이길이 보존해 주랴? 나는 믿는다,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 나의 후견인이 마침내 땅 위에 나타나리라. 나의 살갗이 뭉그려져 이 살이 질크러진 후에라도, 나는 하느님을 뵙고야 말리라. 나는 기어이 이 두 눈으로 뵙고야 말리라. 내 쪽으로 돌아서신 그를 뵙고야 말리라. 그러나 젖먹던 힘마저 다 빠지고 말았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저는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 주님, 제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와, 불쌍히 여기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이내 마음 당신께 아뢰옵고, 이내 얼굴 당신을 찾고 있삽나이다. ◎ ○ 주님, 당신 얼굴을 찾고 있사오니, 그 얼굴 저에게서 감추지 마옵소서. 진노하사 당신 종을 내치지 마옵소서. 당신께서는 이내몸의 구원이시니 버리지 마옵소서. ◎ ○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저는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주님을 기다리며 너는 아귀차져라. 네 마음 굳게굳게 주님을 기다려라.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2 그때에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마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그러나 어떤 동네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길거리에 나가서 '당신네 동네에서 묻은 발의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고 갑니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는 것만은 알아 두시오.' 하고 일러 주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날이 오면 소돔 땅이 그 동네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Pacem (평화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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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em (평화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9/30)


      제1독서
      <나는 믿는다,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 ☞ 욥기의 말씀입니다. 19,21-27 욥이 말하였다. "벗들이여, 불쌍하고 가련하지 아니한가! 하느님의 손이 나를 치셨는데, 어찌하여 자네들마저 하느님처럼 나를 구박하는가? 그만큼 헐뜯었으면 직성이 풀릴 만도 하지 않은가? 아, 누가 있어 나의 말을 기록해 두랴? 누가 있어 구리판에 새겨 두랴? 쇠나 놋정으로 바위에 새겨, 길이길이 보존해 주랴? 나는 믿는다, 나의 변호인이 살아 있음을! 나의 후견인이 마침내 땅 위에 나타나리라. 나의 살갗이 뭉그려져 이 살이 질크러진 후에라도, 나는 하느님을 뵙고야 말리라. 나는 기어이 이 두 눈으로 뵙고야 말리라. 내 쪽으로 돌아서신 그를 뵙고야 말리라. 그러나 젖먹던 힘마저 다 빠지고 말았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저는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 주님, 제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와, 불쌍히 여기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이내 마음 당신께 아뢰옵고, 이내 얼굴 당신을 찾고 있삽나이다. ◎ ○ 주님, 당신 얼굴을 찾고 있사오니, 그 얼굴 저에게서 감추지 마옵소서. 진노하사 당신 종을 내치지 마옵소서. 당신께서는 이내몸의 구원이시니 버리지 마옵소서. ◎ ○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저는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주님을 기다리며 너는 아귀차져라. 네 마음 굳게굳게 주님을 기다려라.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2 그때에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마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그러나 어떤 동네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길거리에 나가서 '당신네 동네에서 묻은 발의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고 갑니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는 것만은 알아 두시오.' 하고 일러 주어라.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날이 오면 소돔 땅이 그 동네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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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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