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0/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또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 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 마음에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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