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노환으로 입원중인 시어머님을 간호하는 요즈음 힘들기도 하지만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어머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감사한마음도 들고 평소에 당신이 하고 싶은 말씀을 담아두는
    성격이 아닌 시어머님이시라 가슴에 담아놓은 것도 없으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너 혼자만 알고 있으라며 그동안 당신께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것들을
    막내며느리인 자신에게 유언처럼 말씀하시며 열심히 살라는 당부의 말씀과 남편과 다투지
    말고 사랑하며 서로 아껴주며 살라는 말씀에 가슴이뭉쿨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높이면 낮아진다는 말씀에 뜨끔하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세속의 잣대로는 비굴해야하며 남에게
    무시당하게 된다는 생각이 앞서니………
    참 어렵습니다
    자신을 높이는 것이 몸에 밴 탓이겠지만…….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낮추라는 말씀을 하신다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
    자신의 교만함이 부끄럽지만 타고난 성격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지키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죠?

    하느님의 자녀이니까…….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니까………..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묵상하며

  • user#0 님의 말:

     

    1  예수께서 어느 안식일에 빵을 잡수시러 바리사이들의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에 있었던 일이다. 그들은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는 잔치를 벌이는 관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평일에는 식사를 두 번 하였지만 안식일에는 세 번 하였습니다. 회당에서 예배가 끝난 후에 먹는 점심 식사가 가장 잘 차려진 식사였습니다. “축제일에 백성들은 먹고 마시든지 아니면 앉아서 공부를 해야 한다.” 축제를 함께 지내기 위해서 손님들이 초대되었고, 그들은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고아들과 이방인들에게도 친절을 베풀어야 했으며, 그들의 허기를 채워 주어야 했습니다.

    회당의 종교 의식에는 유명한 율법교사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점심 식사에 초대하는 것이 관례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참으로 멋지신 분이십니다. 바리사이들의 위선과 교만에 대해서 단호한 태도를 취하시고, 그들을 비난하심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초대하면 기꺼이 응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을 모셔다 놓고 자신들의 입장을 강조하고, 꼬투리 잡으려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말씀이 참 와 닿습니다. 마르타의 동생 마리아처럼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고 전해주지 않습니다.


    7  그리고 예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을 향해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그들이 어떻게 윗자리를 택하는지 지켜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율법에 정통해 있었고, 그들의 집에서 열리는 잔치 자리에서는 하느님께 대한 올바른 지식에 관한 대화가 곁들여졌습니다.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자신의 지식을 내세우고 싶은 마음도 컸을 것입니다. 고대에서는 나이가 아니라 위엄이나 직위에 따라 손님을 앉히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손님들은 각자 자신이 내세우는 서열에 따라 자리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윗자리에 앉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니 교만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손님들이 저마다 윗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 식탁 자리에 관한 규칙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당신이 누구에게서 혼인잔치에 초대받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시오. 당신보다 더 귀한 사람이 그에게 초대받았을 경우, 당신과 그 사람을 초대한 이가 와서 당신더러 ‘이분에게 자리를 내어 드리시오’ 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 때 당신은 부끄러워하며 맨 끝자리에 물러앉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아마도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높은 사람 앞에서 내려가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이리 올라오십시오’하는 말을 듣는 편이 낫다는 것입니다(잠언25,6-7 참조). 그와 유사하게 율법교사들에게도 신중함에 관한 규칙이 있었습니다. “네 자리보다 두세 자리 아래 앉아서 누군가가 네게 ‘이리 올라오십시오!’ 하고 말할 때까지 기다려라. 이것이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말을듣는 것보다 낫다.”율법교사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서, 낭패를 당하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한 규칙이었습니다.


    10  당신은 초대받거든 맨 끝자리에 가서 앉으시오. 그러면 당신을 초대한 이가 와서 당신에게 ‘친구여, 위쪽으로 오르시지요’ 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 때 당신은 함께 음식상을 받은 모든 이 앞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식탁 자리에 관한 규칙”은 하느님 나라에 관한 한 가지 진리를 표현합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낮아져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의로운 체하는 그릇된 모든 주장을 피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춤은 하느님 나라에 받아들여지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성전에서의 바리사이파 사람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를 떠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더 의로운 사람으로 하느님께 인정되었습니까? 교만한 바리사이입니까? 죄인이지만 자신의 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세리였습니까? 하느님께서는 자신을 인정할 줄 아는 이를 너그럽게 보아 주시고 높여 주십니다.


    11  사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추어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여질 것입니다.”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겸손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간에도 누가 높은지 서로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높여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끔 냉담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본당 신부님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서라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우리 남편을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전에는 참 열심히 다니시고 봉사도 하셨는데 지금은 신부님이 알아 주지 않는다고 성당에 안다니고 있습니다. 전화 한번만 해 주시면 나올텐데…신부님! 부탁드립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그에게 전화를 해야 합니다. “형제님! 얼굴 뵙기가 왜 그리 힘듭니까? 성당에 나오세요…”하지만 그가 그렇게 성당에 나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를 나오게 해서 바꿔놔야 하겠지요. 정말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는사람으로…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은 결코 아니라는 것. 그것만 기억한다면 좀더 겸손해지지 않을까요?



  • user#0 님의 말:

     

    1  예수께서 어느 안식일에 빵을 잡수시러 바리사이들의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에 있었던 일이다. 그들은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는 잔치를 벌이는 관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평일에는 식사를 두 번 하였지만 안식일에는 세 번 하였습니다. 회당에서 예배가 끝난 후에 먹는 점심 식사가 가장 잘 차려진 식사였습니다. “축제일에 백성들은 먹고 마시든지 아니면 앉아서 공부를 해야 한다.” 축제를 함께 지내기 위해서 손님들이 초대되었고, 그들은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고아들과 이방인들에게도 친절을 베풀어야 했으며, 그들의 허기를 채워 주어야 했습니다.

    회당의 종교 의식에는 유명한 율법교사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점심 식사에 초대하는 것이 관례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참으로 멋지신 분이십니다. 바리사이들의 위선과 교만에 대해서 단호한 태도를 취하시고, 그들을 비난하심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초대하면 기꺼이 응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을 모셔다 놓고 자신들의 입장을 강조하고, 꼬투리 잡으려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말씀이 참 와 닿습니다. 마르타의 동생 마리아처럼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고 전해주지 않습니다.


    7  그리고 예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을 향해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그들이 어떻게 윗자리를 택하는지 지켜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율법에 정통해 있었고, 그들의 집에서 열리는 잔치 자리에서는 하느님께 대한 올바른 지식에 관한 대화가 곁들여졌습니다.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자신의 지식을 내세우고 싶은 마음도 컸을 것입니다. 고대에서는 나이가 아니라 위엄이나 직위에 따라 손님을 앉히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손님들은 각자 자신이 내세우는 서열에 따라 자리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윗자리에 앉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니 교만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손님들이 저마다 윗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 식탁 자리에 관한 규칙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당신이 누구에게서 혼인잔치에 초대받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시오. 당신보다 더 귀한 사람이 그에게 초대받았을 경우, 당신과 그 사람을 초대한 이가 와서 당신더러 ‘이분에게 자리를 내어 드리시오’ 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 때 당신은 부끄러워하며 맨 끝자리에 물러앉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아마도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높은 사람 앞에서 내려가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이리 올라오십시오’하는 말을 듣는 편이 낫다는 것입니다(잠언25,6-7 참조). 그와 유사하게 율법교사들에게도 신중함에 관한 규칙이 있었습니다. “네 자리보다 두세 자리 아래 앉아서 누군가가 네게 ‘이리 올라오십시오!’ 하고 말할 때까지 기다려라. 이것이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말을듣는 것보다 낫다.”율법교사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서, 낭패를 당하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한 규칙이었습니다.


    10  당신은 초대받거든 맨 끝자리에 가서 앉으시오. 그러면 당신을 초대한 이가 와서 당신에게 ‘친구여, 위쪽으로 오르시지요’ 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 때 당신은 함께 음식상을 받은 모든 이 앞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식탁 자리에 관한 규칙”은 하느님 나라에 관한 한 가지 진리를 표현합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낮아져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의로운 체하는 그릇된 모든 주장을 피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춤은 하느님 나라에 받아들여지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성전에서의 바리사이파 사람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를 떠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더 의로운 사람으로 하느님께 인정되었습니까? 교만한 바리사이입니까? 죄인이지만 자신의 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세리였습니까? 하느님께서는 자신을 인정할 줄 아는 이를 너그럽게 보아 주시고 높여 주십니다.


    11  사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추어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여질 것입니다.”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겸손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간에도 누가 높은지 서로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높여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끔 냉담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본당 신부님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서라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우리 남편을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전에는 참 열심히 다니시고 봉사도 하셨는데 지금은 신부님이 알아 주지 않는다고 성당에 안다니고 있습니다. 전화 한번만 해 주시면 나올텐데…신부님! 부탁드립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그에게 전화를 해야 합니다. “형제님! 얼굴 뵙기가 왜 그리 힘듭니까? 성당에 나오세요…”하지만 그가 그렇게 성당에 나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를 나오게 해서 바꿔놔야 하겠지요. 정말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는사람으로…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은 결코 아니라는 것. 그것만 기억한다면 좀더 겸손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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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0주간 토요일(10/3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7-11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사이파의 한 지도자 집에 들어가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를 지켜 보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손님들이 저마다 윗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 하나를 들어 말씀하셨다. "누가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가서 앉지 마라. 혹시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또 초대를 받았을 경우 너와 그 사람을 초대한 주인이 와서 너에게 '이분에게 자리를 내어 드리게.'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무안하게도 맨 끝자리에 내려앉아야 할 것이다. 너는 초대를 받거든 오히려 맨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사람이 와서 '여보게, 저 윗자리로 올라 앉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다른 모든 손님들의 눈에 너는 영예롭게 보일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이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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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노환으로 입원중인 시어머님을 간호하는 요즈음 힘들기도 하지만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어머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감사한마음도 들고 평소에 당신이 하고 싶은 말씀을 담아두는
      성격이 아닌 시어머님이시라 가슴에 담아놓은 것도 없으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너 혼자만 알고 있으라며 그동안 당신께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것들을
      막내며느리인 자신에게 유언처럼 말씀하시며 열심히 살라는 당부의 말씀과 남편과 다투지
      말고 사랑하며 서로 아껴주며 살라는 말씀에 가슴이뭉쿨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높이면 낮아진다는 말씀에 뜨끔하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세속의 잣대로는 비굴해야하며 남에게
      무시당하게 된다는 생각이 앞서니………
      참 어렵습니다
      자신을 높이는 것이 몸에 밴 탓이겠지만…….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낮추라는 말씀을 하신다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
      자신의 교만함이 부끄럽지만 타고난 성격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지키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죠?

      하느님의 자녀이니까…….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니까………..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묵상하며

     
    ♬ 이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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