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ㄱ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행복을 재는 잣대는
여느 세상 사람들의 잣대와 사뭇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통받고 가난하고 슬픔이 가득할 때 조차도 그것이
우리에게 큰 공로로 돌아올 것이라는 오늘의 성서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힘들고 슬프고 어려운 일이 닥칠때 내가 기뻐하지는 못하지만
신앙생활의 안에서 고통이 단순히 괴로움이나 역경만을 아니라는 것을 나름대로
깨닫게 됩니다.
고통이 없이 얻어지는 것들이 얼마나 무가치한가를 느낄때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이 되고서 얻은 커다란 깨달음은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은총인가를 알게 합니다.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바쁘셨는가 봅니다 자주 뵐수가 없으니……..
가끔씩이라도 오늘처럼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만나뵙고 싶은데……..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자주 만나뵙길 청한다면 저의 욕심인가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1-12:06]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행복을 재는 잣대는
여느 세상 사람들의 잣대와 사뭇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통받고 가난하고 슬픔이 가득할 때 조차도 그것이
우리에게 큰 공로로 돌아올 것이라는 오늘의 성서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힘들고 슬프고 어려운 일이 닥칠때 내가 기뻐하지는 못하지만
신앙생활의 안에서 고통이 단순히 괴로움이나 역경만을 아니라는 것을 나름대로
깨닫게 됩니다.
고통이 없이 얻어지는 것들이 얼마나 무가치한가를 느낄때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이 되고서 얻은 커다란 깨달음은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은총인가를 알게 합니다.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바쁘셨는가 봅니다 자주 뵐수가 없으니……..
가끔씩이라도 오늘처럼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만나뵙고 싶은데……..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자주 만나뵙길 청한다면 저의 욕심인가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1-12:06]
행복이 무엇이뇨…
오늘 말씀하신 진복 팔단처럼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갈때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되겠지요.
아!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두 해야겠지요?
큰 상 타려면…
저… 상 좋아하는디요.
학교 다닐때 상 타려고 꽤나 노력했답니다.
세상 상은 이렇게 타려고 노력했으면서…
왜! 주님 상은 타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아마 주님 상 타려고 노력했다면 세상 상은 커녕 고통이 더 많이 따랐을거 같습니다.
그 고통 피해가다 보니 오늘 주님 말씀과 반대로 살았던거 같네요.
예를 들어 물질이 많은건 행복의 지름길이로다.
뭐~ 이런 현실적인 것에 더 마음이 뺏겨서 말이지요.
그런데 물질이 많아도 부족하더군요.
이것이 이루어지면 저것이 부족한것 같고…
마음이 가난하지 못한데 어찌 행복을 살수 있나요.
그러니 행복할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길은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진복 팔단임을…
저도 이렇게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행복이 무엇이뇨…
오늘 말씀하신 진복 팔단처럼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갈때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되겠지요.
아!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두 해야겠지요?
큰 상 타려면…
저… 상 좋아하는디요.
학교 다닐때 상 타려고 꽤나 노력했답니다.
세상 상은 이렇게 타려고 노력했으면서…
왜! 주님 상은 타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아마 주님 상 타려고 노력했다면 세상 상은 커녕 고통이 더 많이 따랐을거 같습니다.
그 고통 피해가다 보니 오늘 주님 말씀과 반대로 살았던거 같네요.
예를 들어 물질이 많은건 행복의 지름길이로다.
뭐~ 이런 현실적인 것에 더 마음이 뺏겨서 말이지요.
그런데 물질이 많아도 부족하더군요.
이것이 이루어지면 저것이 부족한것 같고…
마음이 가난하지 못한데 어찌 행복을 살수 있나요.
그러니 행복할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길은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진복 팔단임을…
저도 이렇게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일을 하면서 그전에 느끼지 못했던것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이런이유들로 아마 좀 소홀해지지않을까?!라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그전처럼 정좌의 모습으로 기도를 한다던가,촛불을 켜놓고 마냥 좋아하던모습
은 지금 어렵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촛불을 켜놓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그래서 기도가 끝나도 마냥 켜놓고 있는경우도 많았지요)
그때는 양적으로 풍부했다면 지금은 질적으로 풍부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러면서 가끔 자매님들이 무슨무슨 교육에 가는중이야라든지 성당에 봉사를
간다고하면 그 말들이 예전에는 대수롭지않게 느껴졌던것들이 지금은 아~나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하고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사회생활을 사회생활대로 재밌고 성당에 가면 성당내에서도 즐겁습니다.
또 모르겠습니다. 한가지만하라면?!
이런말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그래서 즐기기로 마음먹고 실천하고있습니다.많이 서툴르지만서도…
이런것들이 발판이되고 단련이되어져서 나중에 또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다면 아마 즐겁게 하려할것입니다.
그렇게 단련을 시켜주시는것같습니다. 지금의 이시간들이…
이왕하는거 기쁘고 즐거워하며 하렵니다. 하는날까지는…(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일을 하면서 그전에 느끼지 못했던것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이런이유들로 아마 좀 소홀해지지않을까?!라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그전처럼 정좌의 모습으로 기도를 한다던가,촛불을 켜놓고 마냥 좋아하던모습
은 지금 어렵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촛불을 켜놓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그래서 기도가 끝나도 마냥 켜놓고 있는경우도 많았지요)
그때는 양적으로 풍부했다면 지금은 질적으로 풍부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러면서 가끔 자매님들이 무슨무슨 교육에 가는중이야라든지 성당에 봉사를
간다고하면 그 말들이 예전에는 대수롭지않게 느껴졌던것들이 지금은 아~나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하고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사회생활을 사회생활대로 재밌고 성당에 가면 성당내에서도 즐겁습니다.
또 모르겠습니다. 한가지만하라면?!
이런말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그래서 즐기기로 마음먹고 실천하고있습니다.많이 서툴르지만서도…
이런것들이 발판이되고 단련이되어져서 나중에 또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다면 아마 즐겁게 하려할것입니다.
그렇게 단련을 시켜주시는것같습니다. 지금의 이시간들이…
이왕하는거 기쁘고 즐거워하며 하렵니다. 하는날까지는…(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행복을 재는 잣대는
여느 세상 사람들의 잣대와 사뭇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통받고 가난하고 슬픔이 가득할 때 조차도 그것이
우리에게 큰 공로로 돌아올 것이라는 오늘의 성서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힘들고 슬프고 어려운 일이 닥칠때 내가 기뻐하지는 못하지만
신앙생활의 안에서 고통이 단순히 괴로움이나 역경만을 아니라는 것을 나름대로
깨닫게 됩니다.
고통이 없이 얻어지는 것들이 얼마나 무가치한가를 느낄때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이 되고서 얻은 커다란 깨달음은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은총인가를 알게 합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바쁘셨는가 봅니다 자주 뵐수가 없으니……..
가끔씩이라도 오늘처럼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만나뵙고 싶은데……..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자주 만나뵙길 청한다면 저의 욕심인가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1-12:06]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행복을 재는 잣대는
여느 세상 사람들의 잣대와 사뭇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고통받고 가난하고 슬픔이 가득할 때 조차도 그것이
우리에게 큰 공로로 돌아올 것이라는 오늘의 성서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힘들고 슬프고 어려운 일이 닥칠때 내가 기뻐하지는 못하지만
신앙생활의 안에서 고통이 단순히 괴로움이나 역경만을 아니라는 것을 나름대로
깨닫게 됩니다.
고통이 없이 얻어지는 것들이 얼마나 무가치한가를 느낄때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이 되고서 얻은 커다란 깨달음은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은총인가를 알게 합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바쁘셨는가 봅니다 자주 뵐수가 없으니……..
가끔씩이라도 오늘처럼 이렇게 좋은묵상으로 만나뵙고 싶은데……..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자주 만나뵙길 청한다면 저의 욕심인가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1-12:0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 며칠간 컴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오전내내 컴앞에 앉아 전화하고 알려주는대로 손보고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됐다싶어 밀린 숙제(?)를 하고 있는데 등록이 안되고 이래저래
마음만 바뻤습니다.
참 편리한 도구이지만 한번씩 애를 태울때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편리한만큼 불편을 주는것도 만만치않았습니다.
아이들부터도 안된다고 자판을 땅!땅! 두드리고 켰다껐다를 반복을 하고…
이렇게 쉽게 익숙해지는 모습에 조금만 불편을 주면 바로 화내고 두드리고
누가 이런걸 이렇게 만들었어?? 이거 만든사람 바보아냐??
참 많이도 떠들어댑니다. 본인이 직접 만들라면 못만들면서말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비록 컴이 저를 속일지라도…
11월을 알리는 비가 내리는 이 시간에 모두들 건강 챙기시는거 잊지마시구요.
만추의 계절 11월이되었습니다.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기뻐하시고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0^
그래도 이렇게 묵상거리를 주니 컴이 애만 태우지는 않았네요 그쵸? 제가 문제 낼께요 지옥에서도 가장 고통스러운 곳이 어디인줄 아세요?
정답: 천국이 가장 잘보이는 창문이 있는 곳이랍니다 저는 벌써 표한장 구했는데 같이 가실라우헤헤헤… [11/02-06:2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 며칠간 컴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오전내내 컴앞에 앉아 전화하고 알려주는대로 손보고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됐다싶어 밀린 숙제(?)를 하고 있는데 등록이 안되고 이래저래
마음만 바뻤습니다.
참 편리한 도구이지만 한번씩 애를 태울때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편리한만큼 불편을 주는것도 만만치않았습니다.
아이들부터도 안된다고 자판을 땅!땅! 두드리고 켰다껐다를 반복을 하고…
이렇게 쉽게 익숙해지는 모습에 조금만 불편을 주면 바로 화내고 두드리고
누가 이런걸 이렇게 만들었어?? 이거 만든사람 바보아냐??
참 많이도 떠들어댑니다. 본인이 직접 만들라면 못만들면서말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비록 컴이 저를 속일지라도…
11월을 알리는 비가 내리는 이 시간에 모두들 건강 챙기시는거 잊지마시구요.
만추의 계절 11월이되었습니다.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는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기뻐하시고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0^
그래도 이렇게 묵상거리를 주니 컴이 애만 태우지는 않았네요 그쵸? 제가 문제 낼께요 지옥에서도 가장 고통스러운 곳이 어디인줄 아세요?
정답: 천국이 가장 잘보이는 창문이 있는 곳이랍니다 저는 벌써 표한장 구했는데 같이 가실라우헤헤헤… [11/02-06:26]
행복이 무엇이뇨…
오늘 말씀하신 진복 팔단처럼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갈때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되겠지요.
아!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두 해야겠지요?
큰 상 타려면…
저… 상 좋아하는디요.
학교 다닐때 상 타려고 꽤나 노력했답니다.
세상 상은 이렇게 타려고 노력했으면서…
왜! 주님 상은 타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아마 주님 상 타려고 노력했다면 세상 상은 커녕 고통이 더 많이 따랐을거 같습니다.
그 고통 피해가다 보니 오늘 주님 말씀과 반대로 살았던거 같네요.
예를 들어 물질이 많은건 행복의 지름길이로다.
뭐~ 이런 현실적인 것에 더 마음이 뺏겨서 말이지요.
그런데 물질이 많아도 부족하더군요.
이것이 이루어지면 저것이 부족한것 같고…
마음이 가난하지 못한데 어찌 행복을 살수 있나요.
그러니 행복할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길은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진복 팔단임을…
저도 이렇게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복 주셔요….
졸려서… 가물 가물…
행복이 무엇이뇨…
오늘 말씀하신 진복 팔단처럼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갈때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되겠지요.
아!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두 해야겠지요?
큰 상 타려면…
저… 상 좋아하는디요.
학교 다닐때 상 타려고 꽤나 노력했답니다.
세상 상은 이렇게 타려고 노력했으면서…
왜! 주님 상은 타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아마 주님 상 타려고 노력했다면 세상 상은 커녕 고통이 더 많이 따랐을거 같습니다.
그 고통 피해가다 보니 오늘 주님 말씀과 반대로 살았던거 같네요.
예를 들어 물질이 많은건 행복의 지름길이로다.
뭐~ 이런 현실적인 것에 더 마음이 뺏겨서 말이지요.
그런데 물질이 많아도 부족하더군요.
이것이 이루어지면 저것이 부족한것 같고…
마음이 가난하지 못한데 어찌 행복을 살수 있나요.
그러니 행복할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길은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진복 팔단임을…
저도 이렇게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복 주셔요….
졸려서… 가물 가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일을 하면서 그전에 느끼지 못했던것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이런이유들로 아마 좀 소홀해지지않을까?!라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그전처럼 정좌의 모습으로 기도를 한다던가,촛불을 켜놓고 마냥 좋아하던모습
은 지금 어렵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촛불을 켜놓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그래서 기도가 끝나도 마냥 켜놓고 있는경우도 많았지요)
그때는 양적으로 풍부했다면 지금은 질적으로 풍부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러면서 가끔 자매님들이 무슨무슨 교육에 가는중이야라든지 성당에 봉사를
간다고하면 그 말들이 예전에는 대수롭지않게 느껴졌던것들이 지금은 아~나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하고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사회생활을 사회생활대로 재밌고 성당에 가면 성당내에서도 즐겁습니다.
또 모르겠습니다. 한가지만하라면?!
이런말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그래서 즐기기로 마음먹고 실천하고있습니다.많이 서툴르지만서도…
이런것들이 발판이되고 단련이되어져서 나중에 또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다면 아마 즐겁게 하려할것입니다.
그렇게 단련을 시켜주시는것같습니다. 지금의 이시간들이…
이왕하는거 기쁘고 즐거워하며 하렵니다. 하는날까지는…(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나중에 요따만한 상이라도 안주시려나?! ㅎㅎ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일을 하면서 그전에 느끼지 못했던것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이런이유들로 아마 좀 소홀해지지않을까?!라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그전처럼 정좌의 모습으로 기도를 한다던가,촛불을 켜놓고 마냥 좋아하던모습
은 지금 어렵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촛불을 켜놓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그래서 기도가 끝나도 마냥 켜놓고 있는경우도 많았지요)
그때는 양적으로 풍부했다면 지금은 질적으로 풍부해졌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러면서 가끔 자매님들이 무슨무슨 교육에 가는중이야라든지 성당에 봉사를
간다고하면 그 말들이 예전에는 대수롭지않게 느껴졌던것들이 지금은 아~나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하고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사회생활을 사회생활대로 재밌고 성당에 가면 성당내에서도 즐겁습니다.
또 모르겠습니다. 한가지만하라면?!
이런말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그래서 즐기기로 마음먹고 실천하고있습니다.많이 서툴르지만서도…
이런것들이 발판이되고 단련이되어져서 나중에 또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다면 아마 즐겁게 하려할것입니다.
그렇게 단련을 시켜주시는것같습니다. 지금의 이시간들이…
이왕하는거 기쁘고 즐거워하며 하렵니다. 하는날까지는…(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나중에 요따만한 상이라도 안주시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