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부자와 청지기의 비유로 영생의 중요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하자만 자신이 부정직한 청지기의 모습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에 혼란스럽기도
하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정직한 청지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착실하게 살았다고
장담을 할 수 없으니 오늘복음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헷갈리니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읽는 순간 머리로는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복음말씀이 정리가 되지 않는 자신을 보면서 그동안 복음묵상을 하면서 나름대로는
자신이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말씀이 헷갈리는 것을 보니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에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기를 바라시는데 탁월한 선택을 한다는 것이…..
하느님과 재물을 모두 섬길 수는 없기에………
아니 아직은 ……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보다는 재물을 섬기는 것이 더
편하고 행복하다는 생각에……..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