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user#0 님의 말:

    “다윗의 자손이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리고의 소경의 믿음 보시고 치유해 주신 주님!

    저에게도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도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도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이 메시아임을 고백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지만 주님!
    솔직히 아직도 저에게는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을 메시아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솔직히 아직 저에게는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솔직히 저에게는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는 신앙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하지만………
    믿고 싶습니다 당신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메시아임을…….

    주님!
    저에게도
    “다윗의 자손이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하고 고백할 수 있는
    저에게도 당신께서 예리고의 소경에게 물으셨던 것처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실 때
    저를 볼수 있게 해 주십시오 했던 것처럼 저의 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도………

    “다윗의 자손이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묵상하며

  •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앞으로 나아가려는데…
    주님께서 한번만이라도 나를 봐주신다면…
    이런 마음으로 소경은 간절히 원했기에 소리를 쳤는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너무도 간절한것이 과연 무엇인가?
    돈,명예,권력,자존심…
    정말로 간절히 원하고 있는것이 무엇인가 오늘 깊이있게 생각해보렵니다.
    진지하게…이번을 계기로말입니다.

    그리고 남을 내 잣대로 판단하지않기를 도와주십시오.

  •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앞으로 나아가려는데…
    주님께서 한번만이라도 나를 봐주신다면…
    이런 마음으로 소경은 간절히 원했기에 소리를 쳤는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너무도 간절한것이 과연 무엇인가?
    돈,명예,권력,자존심…
    정말로 간절히 원하고 있는것이 무엇인가 오늘 깊이있게 생각해보렵니다.
    진지하게…이번을 계기로말입니다.

    그리고 남을 내 잣대로 판단하지않기를 도와주십시오.

  •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 예수께서 예리고에 가까이 가셨을 때의 일이었다. 어떤 소경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사람들이 나자렛 예수께서 지나가신다고 하자 그 소경은 곧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소리질렀다. 앞서 가던 사람들이 그를 꾸짖으며 떠들지 말라고 일렀으나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그 소경을 데려오라고 하셨다. 소경이 가까이 오자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셨다.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그가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소경은 곧 보게 되어 하느님께 감사하며 예수를 따랐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눈을 뜨게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216.20.162 요한신부: 성가를 참 잘 뽑으셨네요...와 닿습니다....많이.. [11/15-10:23]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다윗의 자손이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리고의 소경의 믿음 보시고 치유해 주신 주님!

      저에게도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도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도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이 메시아임을 고백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지만 주님!
      솔직히 아직도 저에게는 예리고의 소경처럼 당신을 메시아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솔직히 아직 저에게는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솔직히 저에게는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는 신앙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하지만………
      믿고 싶습니다 당신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메시아임을…….

      주님!
      저에게도
      “다윗의 자손이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하고 고백할 수 있는
      저에게도 당신께서 예리고의 소경에게 물으셨던 것처럼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실 때
      저를 볼수 있게 해 주십시오 했던 것처럼 저의 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도………

      “다윗의 자손이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묵상하며

     
    ♬ 내눈을 뜨게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내눈을 뜨게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