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예수께서 성전 뜰 안으로
들어가 상인들을 쫓아 내시며
"성서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하고 나무라셨다.
예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는데 대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를 잡아 죽일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백성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듣느라고
그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매주 금요일이면 성서공부를 하러 본당에 가게되는데 오늘도 또 헐레벌떡 늦게
도착해 한 숨 돌리고 있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잘 아는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분이며 항상 성체조배를 하고 내려오는곳에서 마주치게되
니 왠지 부끄럽다는 생각이듭니다.
이 핑계 저 핑계대고 겨우 시간에나 맞춰서 다니는 저를 되돌아보게됩니다.
궂은일을 하시면서도 항상 밝으신 모습의 그 자매님을 뵐 때마다,시간나는대로
주님과 만나고 돌아가시는 모습을 뵐 때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너무도 안일하게 사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전에서 항상 주님과의 만남을 갖고 돌아가시는 그 자매님의 뒷모습이 활기차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힘든 세상살이를 하시는 분인데도 저렇게 해맑게 웃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런 분을 아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아녜스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기운이 전해져오는것같아 즐겁습니다.
날마다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매주 금요일이면 성서공부를 하러 본당에 가게되는데 오늘도 또 헐레벌떡 늦게
도착해 한 숨 돌리고 있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잘 아는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분이며 항상 성체조배를 하고 내려오는곳에서 마주치게되
니 왠지 부끄럽다는 생각이듭니다.
이 핑계 저 핑계대고 겨우 시간에나 맞춰서 다니는 저를 되돌아보게됩니다.
궂은일을 하시면서도 항상 밝으신 모습의 그 자매님을 뵐 때마다,시간나는대로
주님과 만나고 돌아가시는 모습을 뵐 때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너무도 안일하게 사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전에서 항상 주님과의 만남을 갖고 돌아가시는 그 자매님의 뒷모습이 활기차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힘든 세상살이를 하시는 분인데도 저렇게 해맑게 웃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런 분을 아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아녜스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기운이 전해져오는것같아 즐겁습니다.
날마다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기도하는 집인 당신의 집을 더럽힌 사람 중에 저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기도하라고 마련해주신 당신의 집에서
기도는 고사하고 서로 헐뜯고 미워하며 잡상인들처럼 행동했던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부끄럽고 당신께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주님!
당신의 집인 성전에서 제가 저질렀던 모든 일들을 용서해주십시오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집인 성전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께 기도하며
당신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던 저에게 기회를 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의 집인 성전을 가꾸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구요 주님!
제가 비록 당신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지만 당신이 계시기에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당신께서 다시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어 주실테니까요
주님!
기도하는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묵상하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기도하는 집인 당신의 집을 더럽힌 사람 중에 저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기도하라고 마련해주신 당신의 집에서
기도는 고사하고 서로 헐뜯고 미워하며 잡상인들처럼 행동했던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부끄럽고 당신께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주님!
당신의 집인 성전에서 제가 저질렀던 모든 일들을 용서해주십시오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집인 성전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께 기도하며
당신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던 저에게 기회를 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의 집인 성전을 가꾸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구요 주님!
제가 비록 당신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지만 당신이 계시기에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당신께서 다시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어 주실테니까요
주님!
기도하는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매주 금요일이면 성서공부를 하러 본당에 가게되는데 오늘도 또 헐레벌떡 늦게
도착해 한 숨 돌리고 있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잘 아는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분이며 항상 성체조배를 하고 내려오는곳에서 마주치게되
니 왠지 부끄럽다는 생각이듭니다.
이 핑계 저 핑계대고 겨우 시간에나 맞춰서 다니는 저를 되돌아보게됩니다.
궂은일을 하시면서도 항상 밝으신 모습의 그 자매님을 뵐 때마다,시간나는대로
주님과 만나고 돌아가시는 모습을 뵐 때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너무도 안일하게 사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전에서 항상 주님과의 만남을 갖고 돌아가시는 그 자매님의 뒷모습이 활기차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힘든 세상살이를 하시는 분인데도 저렇게 해맑게 웃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런 분을 아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아녜스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기운이 전해져오는것같아 즐겁습니다.
날마다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매주 금요일이면 성서공부를 하러 본당에 가게되는데 오늘도 또 헐레벌떡 늦게
도착해 한 숨 돌리고 있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잘 아는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분이며 항상 성체조배를 하고 내려오는곳에서 마주치게되
니 왠지 부끄럽다는 생각이듭니다.
이 핑계 저 핑계대고 겨우 시간에나 맞춰서 다니는 저를 되돌아보게됩니다.
궂은일을 하시면서도 항상 밝으신 모습의 그 자매님을 뵐 때마다,시간나는대로
주님과 만나고 돌아가시는 모습을 뵐 때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너무도 안일하게 사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전에서 항상 주님과의 만남을 갖고 돌아가시는 그 자매님의 뒷모습이 활기차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힘든 세상살이를 하시는 분인데도 저렇게 해맑게 웃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런 분을 아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아녜스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기운이 전해져오는것같아 즐겁습니다.
날마다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