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연중 제33주간 금요일(11/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예수께서 성전 뜰 안으로 들어가 상인들을 쫓아 내시며 "성서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성전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하고 나무라셨다. 예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는데 대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를 잡아 죽일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백성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듣느라고 그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Urbs Jerusalem Beata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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