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대림 제1주일(11/2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보이소서. 또한 저희에게 구원을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37-44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노아 때의 일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바로 그럴 것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 갔다. 그들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또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이렇게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만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알고 있다면 그는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Salvator mundi(구원자이신 주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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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김장을 하느라 바빴던 어제 겨울동안의 먹거리를 장만했다는
    안도감에서였는지 김장을 끝내고나니 온몸이 쑤시고 일어날 기운도
    없어 조금만 누웠다 일어나 복음묵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딸아이에게
    한시간 있다 깨우라고 잠을 잤는데 눈을 뜨니 아침이었습니다
    딸아이가 엄마를 깨우려고 보니 너무 힘들어 보여서 깨우지 않았다고….
    그런데 오랜만에 단잠을 자고나니 피로가 풀린 것까지는 좋았는데 숙제
    (복음묵상)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후회가
    되는 것 이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는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하신말씀에 실천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알면서 못하는 자신이 더 나쁘다는 사실이……..
    하지만….
    실천을 하고 싶은 마음도 갖고 있는데도 실행을 하지 못하니………
    오늘예수님의 말씀이 어느 때보다 더 지키기 어려운 말씀인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포기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늘 깨어 있으라고 하신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자신이………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김장을 하느라 바빴던 어제 겨울동안의 먹거리를 장만했다는
    안도감에서였는지 김장을 끝내고나니 온몸이 쑤시고 일어날 기운도
    없어 조금만 누웠다 일어나 복음묵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딸아이에게
    한시간 있다 깨우라고 잠을 잤는데 눈을 뜨니 아침이었습니다
    딸아이가 엄마를 깨우려고 보니 너무 힘들어 보여서 깨우지 않았다고….
    그런데 오랜만에 단잠을 자고나니 피로가 풀린 것까지는 좋았는데 숙제
    (복음묵상)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후회가
    되는 것 이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는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하신말씀에 실천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알면서 못하는 자신이 더 나쁘다는 사실이……..
    하지만….
    실천을 하고 싶은 마음도 갖고 있는데도 실행을 하지 못하니………
    오늘예수님의 말씀이 어느 때보다 더 지키기 어려운 말씀인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포기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늘 깨어 있으라고 하신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자신이………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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