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보이소서.
또한 저희에게 구원을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37-44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노아 때의 일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바로 그럴 것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 갔다.
그들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또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다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이렇게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만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알고 있다면
그는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