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

  •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하신말씀이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그동안 저는 거저 받았다는 생각보다는 제 자신이 열심히 살았기에
    얻은 결과라는 생각과 당신께서 저의 사는모습을 보시고 도와주셨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당신의 말씀에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거저주신 모든 것
    저의 생명을 비롯해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모두 당신께서 주신 것임을 깨닫게 되었으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당신께서 거저 주셨으니 저도 당신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과 모든 이들에게 거저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이런 마음도 모두 거저 주신 것이라는 사실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착하고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거저 얻었으니 거저 주어라’~~

    이 복음말씀을 대할 때마다 ‘공수레 공수거’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지금 이시간 너무도 많은 것을 받았기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와 모든 감각을 살려서 잘 듣고,잘 먹고, 잘 보고, 냄새맡고…
    이러한 모든 것들을 거저 주셨음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수월하게 살아
    가고 있슴에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이렇게 많은것을 받았는데 10/1이라도 나눠드리며 살고싶습니다.
    너무나 자신만을 알고,내 것만 소중했던 것들이 다 부질없음을 깨달아 알아
    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실천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거저 얻었으니 거저 주어라’~~

    이 복음말씀을 대할 때마다 ‘공수레 공수거’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지금 이시간 너무도 많은 것을 받았기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와 모든 감각을 살려서 잘 듣고,잘 먹고, 잘 보고, 냄새맡고…
    이러한 모든 것들을 거저 주셨음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수월하게 살아
    가고 있슴에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이렇게 많은것을 받았는데 10/1이라도 나눠드리며 살고싶습니다.
    너무나 자신만을 알고,내 것만 소중했던 것들이 다 부질없음을 깨달아 알아
    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실천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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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사제 학자기념(1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는 우리의 통치자요 지도자이며 임금이시니,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5-10.1,6-8 그때에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파견하시며 분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 중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만민에게 전하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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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하신말씀이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그동안 저는 거저 받았다는 생각보다는 제 자신이 열심히 살았기에
      얻은 결과라는 생각과 당신께서 저의 사는모습을 보시고 도와주셨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당신의 말씀에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거저주신 모든 것
      저의 생명을 비롯해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모두 당신께서 주신 것임을 깨닫게 되었으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당신께서 거저 주셨으니 저도 당신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과 모든 이들에게 거저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이런 마음도 모두 거저 주신 것이라는 사실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착하고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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