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를 구원하는 이다

대림 제2주간 목요일(12/9)


    제1독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를 구원하는 이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1,1-20 "너의 주 하느님인 내가 너의 오른손을 붙들어 주며 이르지 않았느냐?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도와준다.' 두려워하지 마라, 벌레 같은 야곱아! 구더기 같은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주님이 말한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를 구원하는 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날이 선 새 탁록기로 만들리니, 네가 모든 산을 짓부수어 뭉그러뜨리고, 모든 언덕을 가루로 만들리라. 네가 원수들을 까불어 바람에 날리면, 그들은 거센 바람에 날려 흩어지리라. 그러나 너는 주님 앞에서 기뻐 뛰놀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믿고 뽐내리라. 억눌린 빈민들은 물을 찾아도 얻지 못하여, 목말라 혀마저 바싹 타지마는, 주님인 내가 그들의 하소연을 들어주고, 나 이스라엘의 하느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으리니, 대머리산에 개울물이 흐르고, 골짜기에서 샘이 터지리라. 마른 땅에서 물이 솟아 나와 사막을 늪으로 만들리라. 사막에 송백과 아카시아와 소귀나무와 올리브나무를 심고, 황무지에 전나무와 느티나무와 회양목을 함께 심으리라." 이것은 주님께서 순수 하신 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루신 일임을 그들에게 깨우쳐 알리시려고, 이 모든 일을 똑똑히 보여 주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는 자애롭고 불쌍히 여기시며, 역정에 더디시고 사랑이 지극하시오이다. ○ 저의 하느님, 임금님, 기리오리다. 영원토록 당신 이름 높이 기리오리다. 주님께서는 온갖 것을 선으로 대하시고, 일체의 조물들을 어여삐 여기시나이다. ◎ ○ 일체 당신의 조물들이, 주님, 당신을 찬미하고, 성도들이 당신께 찬양드리게 하옵소서. 당신 나라 영광을 들어 말하며, 당신의 능하심을 일컫게 하옵소서. ◎ ○ 당신의 장하신 일 사람마다 아옵고, 당신 나라 찬란한 영광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 당신의 통치는 무궁하리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하늘은 이슬비처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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