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악령처럼……..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악령들도 당신의 권위와 능력을 알아보는데 당신의 자녀라고
당신을 굳게 믿는다고 당신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고
언제나 떠들었던 제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위선적이었는지…….

하지만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
당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믿지는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아직도 당신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저에게 당신의 권위와 능력으로
당신을 믿고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며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이라는
사실을 믿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에게도 악령이 했던 것처럼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고 고백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저에게 한말씀만 해주신다면


제가 곧 나으리다
아멘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주예수 따르기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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