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2/1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율법주의적 사고방식을 뛰어넘어 율법의 본래 의미를 밝히신다.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은 형제에게 ‘분노’하는 것까지 그 의미를 넓히신다. 곧, 직접 살인하지 않았지만 분노나 비난은 간접 살인이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릴 때 형제와 싸웠으면 먼저 형제와 화해하고 하느님께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사의 참된 의미와 새로운 율법을 선포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너희는 죄악을 모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뜻을 품어라.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0-2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살인하지 마라. 살인하는 자는 누구든지 재판을 받아야 한다.’ 하고 옛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자기 형제를 가리켜 바보라고 욕하는 사람은 중앙 법정에 넘겨질 것이다. 또 자기 형제더러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불붙는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그러므로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에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형제가 생각나거든 그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그를 찾아가 화해하고 나서 돌아와 예물을 드려라. 누가 너를 고소하여 그와 함께 법정으로 갈 때에는 도중에서 얼른 화해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고소하는 사람이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형리에게 내주어 감옥에 가둘 것이다. 분명히 말해 둔다. 네가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 나오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과 화해하고, 영원한 구원을 얻도록 크신 자비로 제정하신 이 제사를 받아들이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맹세하노니, 나는 죄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고, 회개하여 살기를 바라노라.
    영성체후 묵상
    가족이나 친구들과 불화가 있을 때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용서하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누구를 용서하지 못한다면 주님께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용서하시고 사랑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죄인임을 하느님 앞에 고백하고 겸손되이 화해의 은총을 청해야 하겠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새롭게 되어, 옛 죄를 깨끗이 씻고 구원의 신비 속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Webber-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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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1주간 금요일(2/1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율법주의적 사고방식을 뛰어넘어 율법의 본래 의미를 밝히신다.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은 형제에게 ‘분노’하는 것까지 그 의미를 넓히신다. 곧, 직접 살인하지 않았지만 분노나 비난은 간접 살인이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릴 때 형제와 싸웠으면 먼저 형제와 화해하고 하느님께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사의 참된 의미와 새로운 율법을 선포하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너희는 죄악을 모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뜻을 품어라.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0-2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살인하지 마라. 살인하는 자는 누구든지 재판을 받아야 한다.’ 하고 옛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자기 형제를 가리켜 바보라고 욕하는 사람은 중앙 법정에 넘겨질 것이다. 또 자기 형제더러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불붙는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그러므로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에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형제가 생각나거든 그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그를 찾아가 화해하고 나서 돌아와 예물을 드려라. 누가 너를 고소하여 그와 함께 법정으로 갈 때에는 도중에서 얼른 화해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고소하는 사람이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형리에게 내주어 감옥에 가둘 것이다. 분명히 말해 둔다. 네가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풀려 나오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과 화해하고, 영원한 구원을 얻도록 크신 자비로 제정하신 이 제사를 받아들이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맹세하노니, 나는 죄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고, 회개하여 살기를 바라노라.
      영성체후 묵상
      가족이나 친구들과 불화가 있을 때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용서하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누구를 용서하지 못한다면 주님께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용서하시고 사랑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죄인임을 하느님 앞에 고백하고 겸손되이 화해의 은총을 청해야 하겠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새롭게 되어, 옛 죄를 깨끗이 씻고 구원의 신비 속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Webber-Anthony Way
    
    
    
    
    

  2. user#0 님의 말: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하신말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 역시 열심하다는 신앙인들이 실 생활에 있어서는 외인들만도 못하다는
    말을 많이 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는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 사람들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데도 남을 평가하며 비웃던 자신이 얼마나 가식적이며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회개하기보다는 온갖 이유와 핑계를 대며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주님!
    그런데도 아직도 회개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저는 아직은 당신의 자녀가 되기에는 …..

    그리구요 주님!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저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며 분노하고 있으니 저는 아직도 참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아니!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자신을 성찰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이
    떠오르는 자신이 밉기까지 합니다
    주님!
    저는 아직 멀었지요?
    당신의 자녀가 되기에는…..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하신말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 역시 열심하다는 신앙인들이 실 생활에 있어서는 외인들만도 못하다는
    말을 많이 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는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 사람들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데도 남을 평가하며 비웃던 자신이 얼마나 가식적이며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회개하기보다는 온갖 이유와 핑계를 대며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주님!
    그런데도 아직도 회개를 하지 못하고 있으니…..
    저는 아직은 당신의 자녀가 되기에는 …..

    그리구요 주님!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저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며 분노하고 있으니 저는 아직도 참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아니!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자신을 성찰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미운 사람이
    떠오르는 자신이 밉기까지 합니다
    주님!
    저는 아직 멀었지요?
    당신의 자녀가 되기에는…..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에서
    하느님께 대한 경배와 일생생활속의 형제애는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느껴봅니다.
    아무리 하느님께 좋은 예물를 바치고 예배를 한다 해도
    형제적 사랑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음을…
    또한 자신의 마음속에 적의를 품고 있다면
    기회의 시간이 있을때 빨리 화해를 하라 하십니다.

    그럼 제가 품은 마음은 어떨까 싶습니다.
    겉으로는 부드러운 웃음과 상냥한 말투
    그리고 열심한 모습으로 포장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속은 미운 마음 때문에 고통스러워 합니다.
    또한 마음으로 살인,저주도 서슴치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운 사람이
    제게 직접적인 아픔을 준것도 아닌데 보기싫다는 것입니다.
    주는거 없이 미운사람…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죄를 통장에 쌓고 있습니다.
    더 힘든건 가장 가까운 형제안에서 그 아픔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화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자기 자식이 용서받지 못할 상처를 줬다면 어떻게 할까요?
    아마 가장 빨리 화해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이웃형제들에게도 내 자식들에게 하듯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첫째 사랑이 없어서이고
    둘째는 제 탓보다 남의 탓을 먼저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가끔 화해와 용서를 하지 않아도 살수있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살지않는 산속이나 무인도에서 산다면 그거 속 편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도원이 생겼고 스님들은 산에서 자연과 벗을 삼아 도를 닦는가?
    그래도 그곳도 인간과 인간이 사는 곳인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그곳도 똑 같더라…

    좌우간 혼자서 자연과 벗삼아 산다면
    적어도 마음상할 대상이 없으니 용서,화해할 필요도 느끼지 않을테고
    죄 역시 짓지 않을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의 연결고리 없이는 그분께 갈수가 없음을 느껴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죄가 두려워 세상을 도피한다면 그것은 그분안에 사는것이 아니겠지요.
    인간과 인간이 서로 부대끼며 살아갈때
    사랑,용서,그리고 화해라는 거름이 만들어 지라리 생각됩니다.
    그 거름을 제 영혼에 듬뿍 뿌려야 하겠지요.
    그래야 비로써 그분을 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
    더 늦기전에 마음을 풀고 화해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211.199.125.193 요한신부: 그런데요…마음에서 드는 것들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그쵸? 편안했으면 좋겠는데…노력하면 되겠지요… [03/10-14:23]

  5.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에서
    하느님께 대한 경배와 일생생활속의 형제애는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느껴봅니다.
    아무리 하느님께 좋은 예물를 바치고 예배를 한다 해도
    형제적 사랑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음을…
    또한 자신의 마음속에 적의를 품고 있다면
    기회의 시간이 있을때 빨리 화해를 하라 하십니다.

    그럼 제가 품은 마음은 어떨까 싶습니다.
    겉으로는 부드러운 웃음과 상냥한 말투
    그리고 열심한 모습으로 포장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속은 미운 마음 때문에 고통스러워 합니다.
    또한 마음으로 살인,저주도 서슴치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운 사람이
    제게 직접적인 아픔을 준것도 아닌데 보기싫다는 것입니다.
    주는거 없이 미운사람…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죄를 통장에 쌓고 있습니다.
    더 힘든건 가장 가까운 형제안에서 그 아픔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화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자기 자식이 용서받지 못할 상처를 줬다면 어떻게 할까요?
    아마 가장 빨리 화해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이웃형제들에게도 내 자식들에게 하듯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첫째 사랑이 없어서이고
    둘째는 제 탓보다 남의 탓을 먼저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가끔 화해와 용서를 하지 않아도 살수있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살지않는 산속이나 무인도에서 산다면 그거 속 편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도원이 생겼고 스님들은 산에서 자연과 벗을 삼아 도를 닦는가?
    그래도 그곳도 인간과 인간이 사는 곳인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그곳도 똑 같더라…

    좌우간 혼자서 자연과 벗삼아 산다면
    적어도 마음상할 대상이 없으니 용서,화해할 필요도 느끼지 않을테고
    죄 역시 짓지 않을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의 연결고리 없이는 그분께 갈수가 없음을 느껴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죄가 두려워 세상을 도피한다면 그것은 그분안에 사는것이 아니겠지요.
    인간과 인간이 서로 부대끼며 살아갈때
    사랑,용서,그리고 화해라는 거름이 만들어 지라리 생각됩니다.
    그 거름을 제 영혼에 듬뿍 뿌려야 하겠지요.
    그래야 비로써 그분을 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
    더 늦기전에 마음을 풀고 화해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211.199.125.193 요한신부: 그런데요…마음에서 드는 것들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그쵸? 편안했으면 좋겠는데…노력하면 되겠지요… [03/10-14:23]

  6. user#0 님의 말: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해야하고 모든 이들에게….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따라야하고….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야한다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더구나….
    요즈음 유행하는 말에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무서운 말도
    있으니 입으로는 남이 잘 되면 좋을 것같고 특히 형제가 잘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말과 뜻대로
    행동이 일치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참 어렵습니다
    서로가 잘해야 하는데 ……….
    언제나 자신만이 불이익을 당한다고 생각을 하니….
    남은 고사하고라도 형제까지도 행복해지는 것을 축복해주지 못할 때도
    있으니 저만 그런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모두 알아듣는 것같지만……..
    세속적인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저만 불이익을 당하는 것같으니…..
    자신이 못난사람임을 잘알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어떤 때에는 오장육뷰가 다 뒤틀어지는 것같기도 하고(아휴 저의 못된 성미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말씀을 굳게 믿으면서도 지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당신께 은총을 받고싶은 마음은 가득하니…..
    제가 생각해도 저라는 사람은 참 이기적인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겠죠?
    당신의 말씀이니까요

    주님!
    영원한 생명을 얻기위해서는……..
    노력해야겠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도록…..
    풀지못할 숙제처럼 머리가 무겁지만….
    노력만이라도…..
    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당신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묵상하며

    211.199.125.193 요한신부: 축복해 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03/10-14:22]

  7. user#0 님의 말: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해야하고 모든 이들에게….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따라야하고….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야한다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더구나….
    요즈음 유행하는 말에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무서운 말도
    있으니 입으로는 남이 잘 되면 좋을 것같고 특히 형제가 잘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말과 뜻대로
    행동이 일치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참 어렵습니다
    서로가 잘해야 하는데 ……….
    언제나 자신만이 불이익을 당한다고 생각을 하니….
    남은 고사하고라도 형제까지도 행복해지는 것을 축복해주지 못할 때도
    있으니 저만 그런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모두 알아듣는 것같지만……..
    세속적인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저만 불이익을 당하는 것같으니…..
    자신이 못난사람임을 잘알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어떤 때에는 오장육뷰가 다 뒤틀어지는 것같기도 하고(아휴 저의 못된 성미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말씀을 굳게 믿으면서도 지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당신께 은총을 받고싶은 마음은 가득하니…..
    제가 생각해도 저라는 사람은 참 이기적인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겠죠?
    당신의 말씀이니까요

    주님!
    영원한 생명을 얻기위해서는……..
    노력해야겠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도록…..
    풀지못할 숙제처럼 머리가 무겁지만….
    노력만이라도…..
    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당신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묵상하며

    211.199.125.193 요한신부: 축복해 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03/10-14:22]

  8. user#0 님의 말:

    “ 그 형제와 화해 하여라”

    주님!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몇 명 되지도 않는 공동체에서 서로를 헐 뜯고 하지 않는 말을 하여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더구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고 사실 몰라서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
    실컷 바보를 만들어 놓고 그럽니다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인데 왜 가만히 있었냐고….
    그런데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말을 만들고 상처를 줍니다
    저의 부족한 탓도 많지만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정말 보기도 싫고 실컷 욕도 하고 싶고 마음 속에서는 솔직히
    때리고 싶기도 합니다
    ……..
    하지만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의 잘못이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참지 말고 말을 했어야 했는데 가슴 속에 응어리가 진 그대로
    참으면서 미워하고 보기 싫어 예쁘게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속상하고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
    그러다 드디어 오늘 터졋습니다
    속이 상해 상대방에게 한참을 떠들어대고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아
    마음에도 없는 말까지 하여 상처를 받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안하다고 하는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왜 그렇게 부끄러운지…
    조금만 참았으면…..
    신앙인이 ….
    생각하니 속이 상햇습니다
    저의 부족함에 …..
    복음묵상을 몇 년 씩이나 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야겟다고
    수 없이 다짐하고 또 다짐햇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것도 저의 경솔함 때문에 저의 부족함 때문에………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옹졸한 생각들로 …..
    조금만 참았으면 좋았을텐데……
    후회가 됩니다
    그러면서도 홰해하고 싶은 마음보다 보고 싶지 않는 마음이 큽니다
    주님!
    저의 마음 보가 심술 보가 문제지요?
    신앙인이면서 저 보다 못한 사람에게 이기려고 안간힘을 쓰는
    저의 옹졸한 마음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참 어렵습니다
    화해를 한다는 것이….
    저의 마음 보는 법정에 가지 않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합니다
    잘못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주님!
    저 참 못됐죠?
    당신의 자녀이면서 어떻게 마음 속에 나쁜 생각들이 있는지…….
    입으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꼭 이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저의 이중성에 자신도 놀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참은 것이 속도 상하고….
    그래도 참아야 하나요?
    사람들이 저에게 그럽니다
    참는 것도 병이라고 그래서 아픈 것이라고…..
    저에게 바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님!
    그래도 참아야하나요?
    화해를 해야 하나요?
    제가 정말 바보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지혜를 주시어 슬기롭게 판단하고 참고 견디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참고 견디는 신앙인이….
    아멘

    “ 그 형제와 화해 하여라”

    묵상하며

    ♬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211.104.47.215 소나무: † 찬미 예수님
    봄 비가 내리고 있네요…… 모레쯤이면 초록이 졸린 눈을 비비며,”안녕하
    세요.”하며 반가운 인사 하겠지요……^^
    자매님 묵상 읽으며 함께 참여 합니다. 참으면 병(화병)이 됩니다. 참으
    로 이 점에서는 저도 어렵습니다. 언제나 축복된 나랄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자매님의 아름다운 묵상들…… [03/02-17:57]

  9. user#0 님의 말:

    “ 그 형제와 화해 하여라”

    주님!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몇 명 되지도 않는 공동체에서 서로를 헐 뜯고 하지 않는 말을 하여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더구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고 사실 몰라서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
    실컷 바보를 만들어 놓고 그럽니다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인데 왜 가만히 있었냐고….
    그런데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말을 만들고 상처를 줍니다
    저의 부족한 탓도 많지만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정말 보기도 싫고 실컷 욕도 하고 싶고 마음 속에서는 솔직히
    때리고 싶기도 합니다
    ……..
    하지만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의 잘못이 더 크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참지 말고 말을 했어야 했는데 가슴 속에 응어리가 진 그대로
    참으면서 미워하고 보기 싫어 예쁘게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속상하고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
    그러다 드디어 오늘 터졋습니다
    속이 상해 상대방에게 한참을 떠들어대고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아
    마음에도 없는 말까지 하여 상처를 받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안하다고 하는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왜 그렇게 부끄러운지…
    조금만 참았으면…..
    신앙인이 ….
    생각하니 속이 상햇습니다
    저의 부족함에 …..
    복음묵상을 몇 년 씩이나 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야겟다고
    수 없이 다짐하고 또 다짐햇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것도 저의 경솔함 때문에 저의 부족함 때문에………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옹졸한 생각들로 …..
    조금만 참았으면 좋았을텐데……
    후회가 됩니다
    그러면서도 홰해하고 싶은 마음보다 보고 싶지 않는 마음이 큽니다
    주님!
    저의 마음 보가 심술 보가 문제지요?
    신앙인이면서 저 보다 못한 사람에게 이기려고 안간힘을 쓰는
    저의 옹졸한 마음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참 어렵습니다
    화해를 한다는 것이….
    저의 마음 보는 법정에 가지 않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합니다
    잘못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주님!
    저 참 못됐죠?
    당신의 자녀이면서 어떻게 마음 속에 나쁜 생각들이 있는지…….
    입으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꼭 이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저의 이중성에 자신도 놀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참은 것이 속도 상하고….
    그래도 참아야 하나요?
    사람들이 저에게 그럽니다
    참는 것도 병이라고 그래서 아픈 것이라고…..
    저에게 바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님!
    그래도 참아야하나요?
    화해를 해야 하나요?
    제가 정말 바보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지혜를 주시어 슬기롭게 판단하고 참고 견디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참고 견디는 신앙인이….
    아멘

    “ 그 형제와 화해 하여라”

    묵상하며

    ♬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211.104.47.215 소나무: † 찬미 예수님
    봄 비가 내리고 있네요…… 모레쯤이면 초록이 졸린 눈을 비비며,”안녕하
    세요.”하며 반가운 인사 하겠지요……^^
    자매님 묵상 읽으며 함께 참여 합니다. 참으면 병(화병)이 됩니다. 참으
    로 이 점에서는 저도 어렵습니다. 언제나 축복된 나랄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자매님의 아름다운 묵상들…… [03/0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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