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2/19)


    입당송
    주님의 법은 완전하여 생기를 도와주고, 주님의 법은 건실하여 둔한 자를 가르치도다.
    본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하시어, 언제나 주님만을 찾으며, 사랑을 실천하여 주님을 공경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참된 그리스도인은 성내지도 말고, 탐내지도 말고, 맹세하지도 말고, 보복하지도 말아야 하며 심지어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 때 온전히 주님을 본받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세리들과 이방인들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사랑한다고 하시며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가르치신다. 자신을 박해하는 사람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이야말로 하느님과 같이 완전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이로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시고 옳은 사람에게나 옳지 못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신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또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를 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세상을 구원하고자 마련하신 이 거룩한 제사를 봉헌하기에 저희가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영성체후 묵상
    우리가 좋아서 하는 일은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내키지 않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때 주님 때문에 다른 이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먼저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똑같이 용서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행복은 예수님의 삶을 충실히 따를 때 생기는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천상 양식을 받은 저희를 끝까지 돌보아 주시며, 천상 지혜를 받은 저희를 구원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 Philips Boy’s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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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1주간 토요일(2/19)


      입당송
      주님의 법은 완전하여 생기를 도와주고, 주님의 법은 건실하여 둔한 자를 가르치도다.
      본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하시어, 언제나 주님만을 찾으며, 사랑을 실천하여 주님을 공경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참된 그리스도인은 성내지도 말고, 탐내지도 말고, 맹세하지도 말고, 보복하지도 말아야 하며 심지어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 때 온전히 주님을 본받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세리들과 이방인들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사랑한다고 하시며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가르치신다. 자신을 박해하는 사람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이야말로 하느님과 같이 완전하게 되는 것이다 (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이로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시고 옳은 사람에게나 옳지 못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신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또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를 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세상을 구원하고자 마련하신 이 거룩한 제사를 봉헌하기에 저희가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영성체후 묵상
      우리가 좋아서 하는 일은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내키지 않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때 주님 때문에 다른 이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먼저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똑같이 용서하고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행복은 예수님의 삶을 충실히 따를 때 생기는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천상 양식을 받은 저희를 끝까지 돌보아 주시며, 천상 지혜를 받은 저희를 구원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 Philips Boy’s Choir 
    
     
    
    
    

  2.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경사롭다 고요한 오늘 밤에 아기예수 탄생 하시도다
    우리 죄를 사해주시기에 세상에 오신 우리 구세주……..

    오늘복음을 읽고 묵상하려는데 갑자기 성탄 성가인 “경사롭다 ”가사 중에
    우리 죄를 사해주시기에 세상에 오신 우리 구세주라는 가사가 떠올라
    흥얼거리는데 눈물이 나왔습니다

    더구나 오늘 복음말씀 중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하신 말씀이 가슴에 와 닿으면서도 저 같은 사람이 완 전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답답했었는데 죄를 사해주시려고 세상에 오신 구세주 예수님이
    계시다고 생각을 하니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비록 제 자신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족한 점이 너무도 많은 사람이지만
    저 같은 사람도 구해주시리라는 생각을 하니 답답했던 마음이 탁 트이는 것 같고…..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기분일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저 에게도 구원을 받게 될 날이 오리라고…….
    그 때에는 저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리라는 희망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경사롭다 고요한 오늘 밤에 아기예수 탄생 하시도다
    우리 죄를 사해주시기에 세상에 오신 우리 구세주……..

    오늘복음을 읽고 묵상하려는데 갑자기 성탄 성가인 “경사롭다 ”가사 중에
    우리 죄를 사해주시기에 세상에 오신 우리 구세주라는 가사가 떠올라
    흥얼거리는데 눈물이 나왔습니다

    더구나 오늘 복음말씀 중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하신 말씀이 가슴에 와 닿으면서도 저 같은 사람이 완 전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답답했었는데 죄를 사해주시려고 세상에 오신 구세주 예수님이
    계시다고 생각을 하니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비록 제 자신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족한 점이 너무도 많은 사람이지만
    저 같은 사람도 구해주시리라는 생각을 하니 답답했던 마음이 탁 트이는 것 같고…..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기분일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저 에게도 구원을 받게 될 날이 오리라고…….
    그 때에는 저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리라는 희망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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