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제가 먼저 손내밀어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청하옵니다.
제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십시오.
몇 달전에 저에게 이런말을 해준 그 분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녜스~~아녜스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
그렇게까지 말씀해주신 분을 실망시키지 않게서라도 말이죠.
먼저 화해하여라.
먼저 화해하여라.를 묵상하며…
이 헬레나: 오!!!
아녜스자매님 진짜 천사신가 보네요^^
저는 언제 쯤 그런 말을 들을 수있을런지(하지만 기대도 하지 않는답니다
저는 제 분수를 아는 사람이거든요)
리풀감사혀요 좋은나날 되세요 안뇽) [02/18-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