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자.’
이것만 없으면, 저 사람만 없으면 모든것이 다 잘 이루어질텐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것들중에 흔히 먹는 마음가짐일것입니다.
모든것을 얻은것마냥 들떠있을 때가 종종있습니다.
그럴때 항상 동반하는것이 우쭐하는 마음과 남을 무시하려는 그런 못된 마음이
동반한다는 사실에 자신도 많이 반성하고있습니다.
이 세상에 자신밖에 없는것같은 큰 착각을 하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이 더 와닿
습니다. 항상 저에게 겸손을 묵상하라는 말씀을 해주신 자매님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어디서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야되…
생활중에 내 뜻으로 이루어지는것인냥 경고망동한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분명
그것은 주님의 뜻임을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성서말씀이 어렵기도하고 맞다고 고개를 끄덕거릴 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고 사는 요즘입니다.
하나하나 깨달아가며 생활에서 접목시키며 조금이나마 주님앞으로 다가가려
노력하는 지금의 모습이 조금 더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