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분열된 마음을 모아모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다.’

순간순간 너무도 잘 변하는 그래서 변덕을 부리고 있는 저를 붙잡아주시려고
그래도 사랑을 쏟으시려고 저를 이끌어 주시고계심에 어제도 오늘도 당신께
매달리고 있습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될것을 일분일초도 못기다리고 마음속 분열을 가라앉히
지도 못하면서…
이런 바보같은 저에게서 베엘제불의 모습을 읽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바른길로 들어서려는 저의 노력을 봐주십시오.
당신이 계시기에 산란했던 마음도 몸도 추스립니다.
당신의 자녀로서 꿋꿋하게 잘 이어가고 있는 저를 잊지말아주십시오.
이 모든것이 당신의 사랑의 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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