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눈코 뜰새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
늦은 시간에 컴 앞에 앉아있습니다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많이 졸리거든요
힘도 들고요 그런데도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묵상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넉두리라도 늘어놓고 잠을 자야
저의 마음이 편해지는 것같은 생각이 드니 그래도 다행이지요?

그런데요 주님!

오늘 당신께서 하신 말씀 중에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하신
말씀에 솔직히 두렵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데도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직도 잘 모르고 있으니….
참 답답하지요?
아니!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실행을 하지 못하니 큰일이지요?

참! 주님!

한가지 생각이 났습니다
그것은……
이곳 사이버성당을 알리는 것도 당신을 믿는 것이고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

저도 아직도 이곳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의 잘못울 뉘우치며 회개하는 것이 쉽지가 않으니 큰일입니다
주님!
저 같이 엉터리 신자도 봐 주시는지요?
아!
하느님의 일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 봐 주실지도 모르겠네요
주님!
당신을 믿으며 하느님의 일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으로만 이라도 당신께 맹세하겠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겠다는 약속을…..
당신을 믿겠다는 다짐도….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묵상하며






211.224.229.168 요한신부: 저는 방부제를 좀 개발을 해야겠습니당…그리고 우길려구요…이것도 영원히 썩지않는 것인디유…..하고… [04/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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