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생명의 빵!!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아버지의 뜻이 분명히 이러한데 자녀가 되어 아집이나 고집으로 당신의 뜻을
거스르려는 마음이 남아있어 괜히 객기한번 부려봅니다.
이런말도 서슴없이 하면서말입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데…ㅎㅎ

아무 조건없이 그저 주시기만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께 참 많이도 서운케해드렸
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항상 들어주시려했는데 지 멋대로였슴을 고백합니다.
투덜이,욕심쟁이,멍청이…인 저를 그래도 자식이라고 끌어안아주시려는 그분을
이제는 그만 속좀 끓이게 해야되는데말입니다.
내 말만 잘들으면 된다하셨는데도 말입니다.

내가 행복했으니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라는 말씀을 해주신 교황님의 말씀이
더 와닿는 복음묵상입니다.
그 분을 믿으셨고 실천하셨기에 서슴없이 그런말씀을 하셨겠지요.
오늘 하루 실천하는 시간이겠습니다. 욕심내지않고…
생명을 주신 그분의 뜻을 헤아리며~~

여러분도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바랍니다.^^

210.95.187.35 마지아: 좋은 묵상글 감사합니다. 그분의 뜻을 헤아리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 [04/13-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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