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그리스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하느님만을 섬기는 삶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자신의 삶에서
'하느님 만'을 절대 가치로 여기는 삶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섬기는 참된 보상은
하느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이다.
이제 하느님의 나라가 오면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8-31
그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의 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런데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예물로 저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영원한 생명에 날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복되다, 그 임께 몸을 숨기는 사람이여.
영성체후 묵상
세상을 자신의 중심에 두고 살았던 우리는 세례성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세상의 것을
포기할 줄 아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섬기는 사람은 거룩하신
그분의 모습을 닮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우리가 바치는 예물도
정성과 마음만 받으시고 우리에게 돌려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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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초대
그리스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하느님만을 섬기는 삶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자신의 삶에서 '하느님 만'을 절대 가치로 여기는 삶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섬기는 참된 보상은 하느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이다. 이제 하느님의 나라가 오면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8-31 그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의 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런데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예물로 저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영원한 생명에 날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복되다, 그 임께 몸을 숨기는 사람이여.
영성체후 묵상
세상을 자신의 중심에 두고 살았던 우리는 세례성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세상의 것을 포기할 줄 아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섬기는 사람은 거룩하신 그분의 모습을 닮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우리가 바치는 예물도 정성과 마음만 받으시고 우리에게 돌려주실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성사의 큰 은혜를 충만히 받고 간절히 청하오니, 구원의 은총을 풍부히 내리시어, 저희가 끝없이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우리 주…….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주 예수따르기로 나 약속했으니
내 친구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
주 나를 돌아보사 나 든든하옵고
주 나를 이끄시면 바른 길 가리다
이 세상 온갖 유혹 내 맘을 흔들고…..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성가 주 예수 따르기로가 흥얼거려집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생각해보니……
복음묵상을 한후로 변한 것이 있다면…
가장 좋은 점은…..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성찰하게되니
교만했던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신앙인으로써 회개의 삶이 어떤 것인지 적어도 입으로는
말을 할수 있으니 하느님께 죄의 사함을 받을 기회가 주어졋다는 사실
가장 나쁜 점은….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게 되니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께
알려주게 되니 움추려드는 자신의 모습에 점점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 솔직히 어떤 때에는 복음묵상이 너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신앙인이라면 적어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서는 안되는데 아직은 저의 신앙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하고 고백했던 베드로사도처럼
저도 입으로만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를 예수님께 봏헌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
울리는 징과 같은 사람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를 예수님께 봉헌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묵상하며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주 예수따르기로 나 약속했으니
내 친구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
주 나를 돌아보사 나 든든하옵고
주 나를 이끄시면 바른 길 가리다
이 세상 온갖 유혹 내 맘을 흔들고…..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성가 주 예수 따르기로가 흥얼거려집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생각해보니……
복음묵상을 한후로 변한 것이 있다면…
가장 좋은 점은…..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성찰하게되니
교만했던 자신을 발견하게되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신앙인으로써 회개의 삶이 어떤 것인지 적어도 입으로는
말을 할수 있으니 하느님께 죄의 사함을 받을 기회가 주어졋다는 사실
가장 나쁜 점은….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게 되니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께
알려주게 되니 움추려드는 자신의 모습에 점점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 솔직히 어떤 때에는 복음묵상이 너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신앙인이라면 적어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서는 안되는데 아직은 저의 신앙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하고 고백했던 베드로사도처럼
저도 입으로만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를 예수님께 봏헌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
울리는 징과 같은 사람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를 예수님께 봉헌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것을 다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베드로처럼 이런말을 하고싶습니다.
언제나 이런말을 서슴없이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고싶은 오늘입니다.
아무 이유없이…그냥이라고~~~
아니 당신을 사랑하기에 모든걸 다 버리고 당신만 따라가겠노라고 그렇게
말하고싶습니다.
영화같은걸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가자고 하면 있는 현실을 모두 뒤로하고
그사람을 따라 가는것을 많이보았습니다.
그렇게라도 하고싶고 그렇게라도 따라가고싶은것처럼말입니다. 오직 그사람하고
있기만을 원하기에 그런행동을 하는것아니겠습니까?!
저또한 그런 믿음으로 살고싶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것을 다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베드로처럼 이런말을 하고싶습니다.
언제나 이런말을 서슴없이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고싶은 오늘입니다.
아무 이유없이…그냥이라고~~~
아니 당신을 사랑하기에 모든걸 다 버리고 당신만 따라가겠노라고 그렇게
말하고싶습니다.
영화같은걸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가자고 하면 있는 현실을 모두 뒤로하고
그사람을 따라 가는것을 많이보았습니다.
그렇게라도 하고싶고 그렇게라도 따라가고싶은것처럼말입니다. 오직 그사람하고
있기만을 원하기에 그런행동을 하는것아니겠습니까?!
저또한 그런 믿음으로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