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대접받고 싶은데….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머리로는 이해할수 있는데……
행동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행할 자신이 없으니….
더욱 어려운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다는 말씀에 더 자신이 없습니다
저 같은 교만한 사람이 어떻게 남을 섬기고 남을 위해 희생을 할수
있는지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해봐도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당신의 말씀 중에 어느 것하나 그냥 흘려버릴 말씀이 없지만
요즈음 계속되는 당신의 말씀은 저를 두렵게합니다
점점 저에게는 지키기 어려운 약속임을………
주님!
그래도 실천하려 노력해야지요?
당신께서 원하시고 계시니까요
당신을 믿고 노력하면 저 같은 사람도 할수 있는 일이지요?
믿겠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신다면 ……….
노력하겠나이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마음이 많은 저이지만
남에게 베풀 줄 모르면서도 자신은 대접을 받고싶은 이기적인
저 이지만 당신께서 원하시니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구원을 위해서
영생을 얻는 길이기에…
힘들고 어렵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 남을 섬기며 자신을 희생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대접을 받기만을 기대하지 않으며
남을 위해 희생하며 대접해주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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