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며칠 전 여동생과 통화 중에 저의 모습이 예전보다 표정이 밝아지고
편안하게 보이며 젊어진 것같아 보기가 좋다며 언니가성당에 열심히
다녀서 그런 것같아 자신도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했습니다
동생의 말에 “그럼 예전의 내 모습이 할머니 같았니?”했더니
힘든 일이 있어도 끗끗하게 버티는 언니를 보면서 하느님을 믿는사람이라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과 통화를 한 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자신의 모습정도는 책임을 져야한다는 생각과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저의 얼굴에 나타난다는 생각에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러운 행동은 해서는 안되겠구나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평화를 빕니다”
하신말씀에 가슴이 뭉쿨하여 저 자신에게도 한번 해 봤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아!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저의 마음 속에 평화가 오는 것같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평화를 빕니다”는 성서말씀에 
오늘하루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도 편안하고 날아갈 것같아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같은
예감이 드니 하느님은 저에게 아니!
세상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와 기쁨을 주시는 분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화를 빕니다”
예수님께서 거저주셨으니 저도 오늘하루 제가 만나는 모든이들과 함께
평화를 빕니다하며….

“평화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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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를 빕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평화를 빕니다.”
    오늘 말씀에서 평화란 주님을 온전히 받아들이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저 듣기좋은 말, 마음에 안정 ,포근함,안전함,화목,화평,등그런 부류의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평화속에는 참 선이신 하느님의 오묘한 진리가 …
    평화를 받아들이지 않을때, 발의 먼지를 떨듯이 하느님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히려 그 도시보다 가벼운 벌을 받는다니,
    평화를 내 안에 받이 들이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오늘 묵상해야 겠습니다.
    진정 내게 평화를 주시는 주님을 위해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평화란 말을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신변에, 건강에,가정에,직장에,별일없고 배불으고
    등 따뜻하면 평화인줄 알았는데….
    내 안에 오신 주심 감사합니다. 찬미,영광 받으소서.

  2. user#0 님의 말:

    “평화를 빕니다.”
    오늘 말씀에서 평화란 주님을 온전히 받아들이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저 듣기좋은 말, 마음에 안정 ,포근함,안전함,화목,화평,등그런 부류의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평화속에는 참 선이신 하느님의 오묘한 진리가 …
    평화를 받아들이지 않을때, 발의 먼지를 떨듯이 하느님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히려 그 도시보다 가벼운 벌을 받는다니,
    평화를 내 안에 받이 들이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오늘 묵상해야 겠습니다.
    진정 내게 평화를 주시는 주님을 위해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평화란 말을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신변에, 건강에,가정에,직장에,별일없고 배불으고
    등 따뜻하면 평화인줄 알았는데….
    내 안에 오신 주심 감사합니다. 찬미,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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