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며칠 전 여동생과 통화 중에 저의 모습이 예전보다 표정이 밝아지고
편안하게 보이며 젊어진 것같아 보기가 좋다며 언니가성당에 열심히
다녀서 그런 것같아 자신도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했습니다
동생의 말에 “그럼 예전의 내 모습이 할머니 같았니?”했더니
힘든 일이 있어도 끗끗하게 버티는 언니를 보면서 하느님을 믿는사람이라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과 통화를 한 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자신의 모습정도는 책임을 져야한다는 생각과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저의 얼굴에 나타난다는 생각에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러운 행동은 해서는 안되겠구나하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평화를 빕니다”
하신말씀에 가슴이 뭉쿨하여 저 자신에게도 한번 해 봤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아!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저의 마음 속에 평화가 오는 것같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평화를 빕니다”는 성서말씀에 
오늘하루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도 편안하고 날아갈 것같아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같은
예감이 드니 하느님은 저에게 아니!
세상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와 기쁨을 주시는 분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화를 빕니다”
예수님께서 거저주셨으니 저도 오늘하루 제가 만나는 모든이들과 함께
평화를 빕니다하며….

“평화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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