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연중 제15주간 화요일(7/12)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집에 머물면서 이스라엘 각지에 전도를 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예수님의 행적만큼은 인정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장 많은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직접 본 코라진과 베싸이다와 가파르나움은 결국 회개하지 않았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0-24 그때에 예수께서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동네들을 꾸짖으셨다.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너 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베푼 기적들을 소돔에서 보였더라면 그 도시는 오늘까지 남아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믿고 거룩한 제단에 예물을 봉헌하고자 모였사오니, 이 미사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이 미사가 새로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응답이 계시었기, 주님, 당신을 부르오니, 제게 귀를 기울이시와 이 말씀을 들어주소서.
    영성체후 묵상
    우리는 삶 안에서 하느님의 놀라운 업적을 체험하지만 모두가 회개하지는 않습니다. 믿음과 사랑이 없으면 회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늘 자신을 돌아보며 회심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지닐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께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자의 살과 피로 길러 주시는 저희를 주님의 성령으로 다스리시어, 저희가 말보다는 진실한 생활과 행동으로 주님을 찬미하며, 마침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1.Canto Gregoriano-Nos Au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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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5주간 화요일(7/12)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집에 머물면서 이스라엘 각지에 전도를 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예수님의 행적만큼은 인정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장 많은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직접 본 코라진과 베싸이다와 가파르나움은 결국 회개하지 않았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0-24 그때에 예수께서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동네들을 꾸짖으셨다.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너 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베푼 기적들을 소돔에서 보였더라면 그 도시는 오늘까지 남아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믿고 거룩한 제단에 예물을 봉헌하고자 모였사오니, 이 미사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이 미사가 새로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응답이 계시었기, 주님, 당신을 부르오니, 제게 귀를 기울이시와 이 말씀을 들어주소서.
      영성체후 묵상
      우리는 삶 안에서 하느님의 놀라운 업적을 체험하지만 모두가 회개하지는 않습니다. 믿음과 사랑이 없으면 회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늘 자신을 돌아보며 회심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지닐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께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자의 살과 피로 길러 주시는 저희를 주님의 성령으로 다스리시어, 저희가 말보다는 진실한 생활과 행동으로 주님을 찬미하며, 마침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1.Canto Gregoriano-Nos Autem
    
    
    
     
    

  2. user#0 님의 말: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제가 세례를 받기 전의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모습은 어떤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당신의 자녀가 되기 전보다 더 나아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
    오히려 당신의 자녀가 되기 전에 순수했던 그 모습마저도 없어진 것같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녀가 된 후로 지금까지 저의 모습은
    예전의 순수마저도 잊어버리고 세속적으로 변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님!
    그래도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지난날의 삶도 되돌아보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있는 기회를 가졌으니 다행이지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저에게는 회개할 수있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그것도 당신의 말씀으로 저의 잘못된 모든 것을 깨달을 수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지며 이제 지난 간 모든 것은 모두 잊고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더 노하시지 전에….
    제가 회개할 수있으니 다행이지요?

    주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회개할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주님!
    이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새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당신의 뜻을 실천하며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당신만이 저의 전부임을 깨달으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이제부터라도
    예전보다는 더 성숙하고
    예전보다는 더 사랑하며
    세례를 받기 전의 순수하고 꾸밈없었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주님!
    저 같은 사람도 희망을 가져도 되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구원받을 기회가 있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있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당신의 자녀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있는 신앙인이 되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주님!
    저 같은 사람에게도 사랑을 주시겠지요?
    당신의 자녀이니까?
    심판 날에 소돔 땅처럼 …..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제가 세례를 받기 전의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모습은 어떤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당신의 자녀가 되기 전보다 더 나아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
    오히려 당신의 자녀가 되기 전에 순수했던 그 모습마저도 없어진 것같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녀가 된 후로 지금까지 저의 모습은
    예전의 순수마저도 잊어버리고 세속적으로 변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님!
    그래도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지난날의 삶도 되돌아보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있는 기회를 가졌으니 다행이지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저에게는 회개할 수있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그것도 당신의 말씀으로 저의 잘못된 모든 것을 깨달을 수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지며 이제 지난 간 모든 것은 모두 잊고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더 노하시지 전에….
    제가 회개할 수있으니 다행이지요?

    주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회개할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주님!
    이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새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당신의 뜻을 실천하며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당신만이 저의 전부임을 깨달으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닌 이제부터라도
    예전보다는 더 성숙하고
    예전보다는 더 사랑하며
    세례를 받기 전의 순수하고 꾸밈없었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주님!
    저 같은 사람도 희망을 가져도 되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구원받을 기회가 있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있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당신의 자녀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있는 신앙인이 되겠지요?
    저 같은 사람도…….
    주님!
    저 같은 사람에게도 사랑을 주시겠지요?
    당신의 자녀이니까?
    심판 날에 소돔 땅처럼 …..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분명 갖은것이 많은데도 더 하나를 얻으려고 아니
    뺏으려고 상대방의 생각을 저버리고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
    다. 그것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도 모르고말입니다.
    그리고 본인이냥 결정을 다 해버리는 경우를 종종봅니다.
    상대방의 기분은 아랑곳하지않습니다. 본인이 판단해서 그게 옳으면 자기에게
    득이 된다면 뒷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앞에서 회개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어떤이도 돌을 던지지 못하는것
    처럼…
    그래서 그냥 덮어두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렵니다.
    저또한 그런식으로는 아니지만 어떤행동으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100%로 다 알지못하는것처럼말입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고백합니다. 아니 반성합니다.
    그리고 다짐을 합니다. 스스로 판단하지말자구요.
    그리고 또 하나를 배운 오늘이였기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알게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었을 저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분명 갖은것이 많은데도 더 하나를 얻으려고 아니
    뺏으려고 상대방의 생각을 저버리고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
    다. 그것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도 모르고말입니다.
    그리고 본인이냥 결정을 다 해버리는 경우를 종종봅니다.
    상대방의 기분은 아랑곳하지않습니다. 본인이 판단해서 그게 옳으면 자기에게
    득이 된다면 뒷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앞에서 회개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하지만 어떤이도 돌을 던지지 못하는것
    처럼…
    그래서 그냥 덮어두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렵니다.
    저또한 그런식으로는 아니지만 어떤행동으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100%로 다 알지못하는것처럼말입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고백합니다. 아니 반성합니다.
    그리고 다짐을 합니다. 스스로 판단하지말자구요.
    그리고 또 하나를 배운 오늘이였기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알게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었을 저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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