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요나의 표징은 종말에 사람의 아들이 내려오시는 표징이다.
요나가 기적적으로 구출되어 니느웨 사람들에게
나타났던 것처럼, 종말에 사람의 아들도
하늘에서 내려와 유다인들에게 나타날 것이다.
이방인인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요나보다 훨씬 더
위대한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도 회개하지 않았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심판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도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2
그때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 몇이 예수께
“선생님,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이 세대가 기적을 요구하지만
예언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배 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심판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만 듣고도 회개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심판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도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지극히 높으신 주님께 봉헌하는 이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며 살다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느님 곁에 있는 것이 제게는 행복,
이 몸 둘 곳 주 하느님이외다.
영성체후 묵상
기적은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드러내는 표징입니다.
우리가 노력하지만 우리의 계획과 노력의
결실을 이루시는 분은 언제나 주님이십니다.
세상에서 실력과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힘을
믿지만 주님을 믿는 이들은 주님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이들을 통하여
당신의 놀라운 표징을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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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초대
요나의 표징은 종말에 사람의 아들이 내려오시는 표징이다. 요나가 기적적으로 구출되어 니느웨 사람들에게 나타났던 것처럼, 종말에 사람의 아들도 하늘에서 내려와 유다인들에게 나타날 것이다. 이방인인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요나보다 훨씬 더 위대한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도 회개하지 않았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심판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도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2 그때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 몇이 예수께 “선생님,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이 세대가 기적을 요구하지만 예언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 줄 것이 없다.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배 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심판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만 듣고도 회개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심판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도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지극히 높으신 주님께 봉헌하는 이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며 살다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느님 곁에 있는 것이 제게는 행복, 이 몸 둘 곳 주 하느님이외다.
영성체후 묵상
기적은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드러내는 표징입니다. 우리가 노력하지만 우리의 계획과 노력의 결실을 이루시는 분은 언제나 주님이십니다. 세상에서 실력과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힘을 믿지만 주님을 믿는 이들은 주님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이들을 통하여 당신의 놀라운 표징을 보이십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이 거룩한 성체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간절히 바치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파스카를 기념하여 거행하도록 명하신 이 미사로,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예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말을 했지만 솔직히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이 생길 때도 많았습니다
특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는 교우가 불행한 일을 겪게 될 때 정말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고 제가 보기에는 착하게 살지 않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데도
더 잘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을 볼 때마다 정말 하느님이 계신다면
당신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축복을 주셔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쓸데없는(?)공상과 망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제 생각에 복음을 묵상하지 일년이 지난 후부터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 한후 그전에는 남보기에는 열심한 것 같았지만 하느님께 대한
신뢰심보다는 세속적으로 교우들과 친목하면서 즐겁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교우들의 배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지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하신말씀에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당신이 원하신다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으신데도 스스로 깨우치고 당신의 존재를
믿을 수있도록 기회를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환호송에서 외쳤던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하신말씀을 깨달아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며 저에게도 주님을 알아보는 지혜가 생기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묵상하며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예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말을 했지만 솔직히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이 생길 때도 많았습니다
특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는 교우가 불행한 일을 겪게 될 때 정말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고 제가 보기에는 착하게 살지 않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데도
더 잘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을 볼 때마다 정말 하느님이 계신다면
당신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축복을 주셔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쓸데없는(?)공상과 망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제 생각에 복음을 묵상하지 일년이 지난 후부터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 한후 그전에는 남보기에는 열심한 것 같았지만 하느님께 대한
신뢰심보다는 세속적으로 교우들과 친목하면서 즐겁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교우들의 배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지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하신말씀에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당신이 원하신다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으신데도 스스로 깨우치고 당신의 존재를
믿을 수있도록 기회를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환호송에서 외쳤던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하신말씀을 깨달아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며 저에게도 주님을 알아보는 지혜가 생기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