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보면 보고 배울점이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상황이 나쁘고 힘들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까지 그 웃음을 전파하는 사람..
그런 분들을 보면 신앙심또한 깊으신 것 같습니다.
엄청난 파도에 넋이 빠져 주님마저도 잊어버리면 그 파도에 휩쓸리는 것 처럼..
삶의 고난속에서 주님을 잊어버리면 그 고난에 파묻혀 헤어나오지 못할 것 입니다.
어제는 아들 승민이가 이유도 없이 계속 보채고 울고..
그러다 보니 짜증도 나기 시작하고, 집사람과도 티격태격하고..
하루 종일 시달리다가 잠자리 들면서 내가 아버지 자격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와 아내에게 짜증내고..
아내도 많이 힘들텐데..
내가 더 강하고 의지할 만한 가장이 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해답을 주님에게서 찾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