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린이와 같이 되는사람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그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얼마전  제 아이에게 물었죠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누구실까?”  하구요


당연하다는듯  “엄만 하느님이시지 누구세요”  


어린이 미사시간에 신부님께 배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믿지않고 부정을 한다더군요


ㅋㅋ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아이들의 순수한 맘이 커갈수록 메마르는것 같아요


저두 세상에 물들었다구 해야하나 암튼 다분히 현실적이구 금전적이구 ….


아이에게 욕심이 생겨서 이것 저것 학원도 보내구  스트레스 주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왠지 불안하구  


사랑이신 주님 !!


항상 자신을 낮추어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않고 살수있도록 기도드릴께요    


늘 주님 안에서   @.@  ………………………


제 아이도 사랑으로 이끌어주세요


ㅋㅋ  넘 바라죠    점심시간에 잠깐 짬내서….    이러다 짤리겠다



218.150.127.66 요한신부: 안 짤릴 정도로 짬을 좀 내세요…^^ [08/09-18:06]
211.199.171.74 푸른하늘: 바라다보면 이루어진다고…ㅎㅎ이렇게 없는시간을 쪼개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08/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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