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연중 제22주간 수요일(8/3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가파르나움을 중심으로

    활약하시는 동안 시몬의 집에 머무르시며,

    육체적 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손을 얹어 그들을 낫게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모든 사람을 환대하셨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8-44



    예수께서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 시몬의 장모가 마침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부인을 고쳐 달라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 부인 곁에 서서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부인은 열이 내려 곧 일어나서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해질 무렵에 이집 저집에서 온갖 병자들을 다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시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하셨다.

    악마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는 그곳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예수를 만나자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달라고 붙들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강하게 하시려고 마련하신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비하심을, 중생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을.

    애타는 영혼을 흐뭇하게 하시고, 굶주린 영혼을 복으로 채우셨도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께서 복음을 전하도록 예수님을 보내신 것같이

    세례를 받은 우리도 같은 사명을 받았습니다.

    복음은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 갈 때

    온 세상에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저희 모두 같은 빵과 같은 잔을 나누어 먹고

    마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인류 구원에 앞장 서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1.Canto Gregoriano-Nos Autem












211.224.248.207 이 헬레나: 지금 성님 홈에서 놀다 왔는데 그새 올렷군요^^*
반가워요
행복한밤되세요 안뇽 [08/3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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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2주간 수요일(8/3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가파르나움을 중심으로
      활약하시는 동안 시몬의 집에 머무르시며,
      육체적 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손을 얹어 그들을 낫게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모든 사람을 환대하셨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8-44

      예수께서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 시몬의 장모가 마침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부인을 고쳐 달라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 부인 곁에 서서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부인은 열이 내려 곧 일어나서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해질 무렵에 이집 저집에서 온갖 병자들을 다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시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하셨다.
      악마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는 그곳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예수를 만나자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달라고 붙들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강하게 하시려고 마련하신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비하심을, 중생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을.
      애타는 영혼을 흐뭇하게 하시고, 굶주린 영혼을 복으로 채우셨도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께서 복음을 전하도록 예수님을 보내신 것같이
      세례를 받은 우리도 같은 사명을 받았습니다.
      복음은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 갈 때
      온 세상에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저희 모두 같은 빵과 같은 잔을 나누어 먹고
      마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인류 구원에 앞장 서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1.Canto Gregoriano-Nos Autem




    
    

    211.224.248.207 이 헬레나: 지금 성님 홈에서 놀다 왔는데 그새 올렷군요^^*
    반가워요
    행복한밤되세요 안뇽 [08/30-22:04]

  2.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 사람이나 당신을 믿지 않는다 해도 차별하지 않으시며 아픈 사람
    한 사람 한 사람 씩 손을 얹어 모두 고쳐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났습니다
    저 같았으면….
    얄미워서라도 고쳐주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당신은 사랑이시며 참으로 좋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구요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당신을 보면서 몸이 많이 아픈 친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 역시 당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인간 적으로는 당신을 믿는
    사람들처럼 착한 사람이라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삶에 대한 의지도 강해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포기를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사랑이신 당신께서 그 친구에게도 축복을 주시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당신을 믿지는 않지만 열심히 성실하게 이 세상을 살았던 친구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픈 사람을 치유해주시며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당신께서 복음을 전하시려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 대면서 하루에도 열 두 번씩 변하는 변덕쟁이인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을 믿겠다고 세례 때의 약속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저의 변덕에 저 자신이 싫기도 하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처럼 어느 누가 저 더러 뭐라고 하든지 언제나 변함 없는 마음으로
    당신을 믿고 살아가겠다고……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주시어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 설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을 믿는 것이 큰 행복이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임을
    확신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의 은총을 깨닫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 사람이나 당신을 믿지 않는다 해도 차별하지 않으시며 아픈 사람
    한 사람 한 사람 씩 손을 얹어 모두 고쳐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났습니다
    저 같았으면….
    얄미워서라도 고쳐주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당신은 사랑이시며 참으로 좋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구요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당신을 보면서 몸이 많이 아픈 친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 역시 당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인간 적으로는 당신을 믿는
    사람들처럼 착한 사람이라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삶에 대한 의지도 강해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포기를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사랑이신 당신께서 그 친구에게도 축복을 주시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당신을 믿지는 않지만 열심히 성실하게 이 세상을 살았던 친구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픈 사람을 치유해주시며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당신께서 복음을 전하시려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 대면서 하루에도 열 두 번씩 변하는 변덕쟁이인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을 믿겠다고 세례 때의 약속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저의 변덕에 저 자신이 싫기도 하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처럼 어느 누가 저 더러 뭐라고 하든지 언제나 변함 없는 마음으로
    당신을 믿고 살아가겠다고……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주시어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 설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을 믿는 것이 큰 행복이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임을
    확신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의 은총을 깨닫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만 들으면 제자신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저만 묵묵히 저 좋아서 그렇게 지냈지 누구를 어떻게 해보겠다든지
    이렇게 해보라는 권유도 한번 안해봤으니까요.
    그래서 정말 나같은 사람도 드물다고 아니 없을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한때는 이런생각도 했었습니다.
    왜 나는 그런 달란트(?)도 없지?!
    어떤이는 10년을 공들인 사연도 있고,어떤이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는
    들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기회마저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보고 묻습니다. 성당에 나가요?!
    혹시 저를 보고 저런사람이 무슨 천주교신자야?!라고 할까봐 조금은 신경이
    쓰여서인지 그다지 적극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나를 보면 그냥 따라오지않을까?!ㅎㅎ라는 오만방자한
    생각이 크다보니 지금의 이런결과가 나왔나봅니다.
    가끔 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어떡해해야하지?!라고~~
    결론은 이렇게내립니다. 그분이 하시는일이야~~그분이 함께하시겠지.
    이런 기도를 하고싶습니다.
    항상 함께하소서!!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만 들으면 제자신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저만 묵묵히 저 좋아서 그렇게 지냈지 누구를 어떻게 해보겠다든지
    이렇게 해보라는 권유도 한번 안해봤으니까요.
    그래서 정말 나같은 사람도 드물다고 아니 없을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한때는 이런생각도 했었습니다.
    왜 나는 그런 달란트(?)도 없지?!
    어떤이는 10년을 공들인 사연도 있고,어떤이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는
    들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기회마저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보고 묻습니다. 성당에 나가요?!
    혹시 저를 보고 저런사람이 무슨 천주교신자야?!라고 할까봐 조금은 신경이
    쓰여서인지 그다지 적극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나를 보면 그냥 따라오지않을까?!ㅎㅎ라는 오만방자한
    생각이 크다보니 지금의 이런결과가 나왔나봅니다.
    가끔 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어떡해해야하지?!라고~~
    결론은 이렇게내립니다. 그분이 하시는일이야~~그분이 함께하시겠지.
    이런 기도를 하고싶습니다.
    항상 함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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