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말씀이 같은데도 복음묵상을 하는 느낌이 다른 것을
보면서 저의 마음이 이렇게 변덕이 많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말씀을 묵상했는데….

오늘복음묵상은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하신말씀을 묵상해 봤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하신말씀을 생각 만해도 즐겁고 행복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예전보다 요즈음 제가 많이 달라 진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했던 저의 모습이
요즈음은 근심걱정이 생기면 저도 모르게 성호를 그으면서 하느님께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지난 날의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되니 그동안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조차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을 원망했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람이었는지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 모든 근심걱정을 하느님께 맡겨드리며 하느님의 자녀가 된 것만으로도
은총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제 저도 점점 하느님의 자녀로써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 것같아 기쁩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 또한 예전보다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이니 얼마나 감사한지….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마태 25,34)말씀에 희망을 갖으며 힘들고 어려운
복음묵상이지만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해봅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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