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이날은 543년 예루살렘의 성전 가까이에 세워진 성모 성당의 봉헌을 기념하는 날로서,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충만히 채워 주신 그 성령의 감도로 어린 시절부터 하느님께 자헌하신 것을 동방 교회의 신자들과 함께 경축한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작은 동전 두 닢을 바친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신다.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쳤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봉헌하는 사람들의 정성과 마음을 헤아리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께서 부자들이 와서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셨는데 마침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외아드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실 때에, 어머니의 순결을 온전히 보존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니, 저희 죄를 없애 주시어 주님의 뜻에 맞갖은 제사를 드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영원하신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몸은 복되도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께 드리는 봉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하여 감사를 드리는 행위가 바로 봉헌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은총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인자하신 주님, 천상 성사를 받고 간절히 비오니, 저희가 동정 마리아를 본받아 주님을 충실히 섬기며 구원의 신비에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ve Maria-Gregorian C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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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이날은 543년 예루살렘의 성전 가까이에 세워진 성모 성당의 봉헌을 기념하는 날로서,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충만히 채워 주신 그 성령의 감도로 어린 시절부터 하느님께 자헌하신 것을 동방 교회의 신자들과 함께 경축한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작은 동전 두 닢을 바친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신다.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쳤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봉헌하는 사람들의 정성과 마음을 헤아리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께서 부자들이 와서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셨는데 마침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외아드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실 때에, 어머니의 순결을 온전히 보존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니, 저희 죄를 없애 주시어 주님의 뜻에 맞갖은 제사를 드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영원하신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몸은 복되도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께 드리는 봉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하여 감사를 드리는 행위가 바로 봉헌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은총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인자하신 주님, 천상 성사를 받고 간절히 비오니, 저희가 동정 마리아를 본받아 주님을 충실히 섬기며 구원의 신비에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ve Maria-Gregorian Chant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노라니

    10여년전 서울 본당 성전 건축을 위한 기금을 마련 했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 때 같은 마을에
    리어카를 끌고 다니면서 폐. 휴지등을 모으고 아파트의 모든 폐. 휴지나 공병등을
    열심히 꾸려서 내다 팔아 근근히 생계를 꾸려가시는 노 부부가 계셨는데 그 분들에게는
    말썽만 부리는 아들이 하나 있었지요.
    말썽 부리고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돈을 가지고 달려가서 꺼내주곤 하시면서도
    얼굴에는 항상 미소가 가득하셨던 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당에 성전기금 책정기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 어느 정도 기금이 마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즈음해서 함께 들은 얘기인데, 글쎄 그 노부부가 폐. 휴지를 모아서 성전기금
    100만원을 그것도 일시불로 내셨다는 소식을 듣고는, 먹고 살기조차 빠듯한 살림살이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선뜻 내셨을까 의아해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책정을 그럴싸하게
    해놓고서도 다달이 조금씩 내다 끝내 마무리 하지 못하고 대전으로 내려와버린 자신을
    돌아보자니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직장을 다니고 있었으니만큼
    그 분들 보다는 훨씬 사정이 나았을텐데도 단지, 몫돈이 없다는 핑계로 있는 것에서 조금씩
    나누어 내는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자신들은 그렇게 많이 바치지 않으면서도 시기질투로 당장 먹을 것도 없는 주제에
    성전기금을 그렇게 많이 바친다고 염려를 가장하여 흉을 보는 이들도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오늘 복음의 과부처럼 그 노부부 역시 구차한 생활이었지만 자신의 재산의 일부를
    뚝 떼어서 과감하게 성전기금으로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만큼 그 분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이 가득하셨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래된 얘기지만 지금껏 기억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 그 때 그 분들의 행동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반성하게 해주셨던 분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추워진 날씨에 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부디 그 분들이 이 겨울을 좀더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211.199.126.122 요한신부: 복 받았을꺼유..^^ 좋은하루 되세요 [11/21-14:35]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노라니

    10여년전 서울 본당 성전 건축을 위한 기금을 마련 했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 때 같은 마을에
    리어카를 끌고 다니면서 폐. 휴지등을 모으고 아파트의 모든 폐. 휴지나 공병등을
    열심히 꾸려서 내다 팔아 근근히 생계를 꾸려가시는 노 부부가 계셨는데 그 분들에게는
    말썽만 부리는 아들이 하나 있었지요.
    말썽 부리고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돈을 가지고 달려가서 꺼내주곤 하시면서도
    얼굴에는 항상 미소가 가득하셨던 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당에 성전기금 책정기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 어느 정도 기금이 마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즈음해서 함께 들은 얘기인데, 글쎄 그 노부부가 폐. 휴지를 모아서 성전기금
    100만원을 그것도 일시불로 내셨다는 소식을 듣고는, 먹고 살기조차 빠듯한 살림살이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선뜻 내셨을까 의아해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책정을 그럴싸하게
    해놓고서도 다달이 조금씩 내다 끝내 마무리 하지 못하고 대전으로 내려와버린 자신을
    돌아보자니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직장을 다니고 있었으니만큼
    그 분들 보다는 훨씬 사정이 나았을텐데도 단지, 몫돈이 없다는 핑계로 있는 것에서 조금씩
    나누어 내는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자신들은 그렇게 많이 바치지 않으면서도 시기질투로 당장 먹을 것도 없는 주제에
    성전기금을 그렇게 많이 바친다고 염려를 가장하여 흉을 보는 이들도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오늘 복음의 과부처럼 그 노부부 역시 구차한 생활이었지만 자신의 재산의 일부를
    뚝 떼어서 과감하게 성전기금으로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만큼 그 분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이 가득하셨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래된 얘기지만 지금껏 기억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 그 때 그 분들의 행동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반성하게 해주셨던 분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추워진 날씨에 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부디 그 분들이 이 겨울을 좀더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211.199.126.122 요한신부: 복 받았을꺼유..^^ 좋은하루 되세요 [11/21-14:35]

  4. user#0 님의 말: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영세 한 후로 여태껏 밀려 본적이 없는 교무금을 그것도 몇 달 씩이나
    밀린 저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것도….
    작년에 본당신부님께서 부임하신 후 가정방문을 하신 후로
    저희 가정이 형편에 비해 교무금을 많이 낸다고 생각을 하셨는지
    그동안 내던 교무금을 삼분의 일로 줄여주셨는데……..
    사실 그때 기분은 교무금을 적게 댄다는 생각에 기쁨보다는 무시를(?)당한다는
    생각에 사실 제 딴에는 교무금을 성의 껏 내야 한다는 생각에 해 마다 올리다보니
    저보다 잘사는  사람들보다 (그것도 저의 생각이었지만)는 적게 내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그런데 본당신부님께서 교무금을 삼분의 일로 줄여준 올해 …..
    금액이(?)예전보다 적다보니 교무금을 내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지난 몇 달….
    며칠 전 갑자기 교무금이 생각이 나고 보니 몇 달이 밀렷습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세배나 더 냈어도 밀린 적이 없엇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교만과 가식적인 신앙생활이 부끄러웠습니다
    과부의 동전 두닢을 보면서….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그동안 밀린 교무금을 빨리 내야겟다는 생각과 하느님께 저의 교만과
    가식적인 모습을 회개하면서 신앙인으로써 하느님의 자녀로써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의 자녀답게 제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에 따라
    신앙생활을 해야 겠다고….
    적다고 하찮게 생각했으면서도 제 때에 내지 않은 교무금을 내야겠다고…
    저의 교만과 오만을 고쳐야 겠다고….
    오늘복음에서 과부의 헌금을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저의 오만과 교만이…..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묵상하며

    211.199.126.122 요한신부: 내일은 사무실에 한번 들르셔야겠군요..^^ 좋은 하루 [11/21-14:36]

  5. user#0 님의 말: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영세 한 후로 여태껏 밀려 본적이 없는 교무금을 그것도 몇 달 씩이나
    밀린 저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것도….
    작년에 본당신부님께서 부임하신 후 가정방문을 하신 후로
    저희 가정이 형편에 비해 교무금을 많이 낸다고 생각을 하셨는지
    그동안 내던 교무금을 삼분의 일로 줄여주셨는데……..
    사실 그때 기분은 교무금을 적게 댄다는 생각에 기쁨보다는 무시를(?)당한다는
    생각에 사실 제 딴에는 교무금을 성의 껏 내야 한다는 생각에 해 마다 올리다보니
    저보다 잘사는  사람들보다 (그것도 저의 생각이었지만)는 적게 내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그런데 본당신부님께서 교무금을 삼분의 일로 줄여준 올해 …..
    금액이(?)예전보다 적다보니 교무금을 내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지난 몇 달….
    며칠 전 갑자기 교무금이 생각이 나고 보니 몇 달이 밀렷습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세배나 더 냈어도 밀린 적이 없엇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교만과 가식적인 신앙생활이 부끄러웠습니다
    과부의 동전 두닢을 보면서….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그동안 밀린 교무금을 빨리 내야겟다는 생각과 하느님께 저의 교만과
    가식적인 모습을 회개하면서 신앙인으로써 하느님의 자녀로써
    겸손한 자세로 하느님의 자녀답게 제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에 따라
    신앙생활을 해야 겠다고….
    적다고 하찮게 생각했으면서도 제 때에 내지 않은 교무금을 내야겠다고…
    저의 교만과 오만을 고쳐야 겠다고….
    오늘복음에서 과부의 헌금을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저의 오만과 교만이…..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묵상하며

    211.199.126.122 요한신부: 내일은 사무실에 한번 들르셔야겠군요..^^ 좋은 하루 [11/21-14:36]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주일미사를 가면서 교무금봉투를 가져가지못했는데 복음말씀에 저를
    찌르고계시네요 ㅎㅎ
    직장인이여서 이제는 내가 수고한 돈으로 교무금낸다고 큰소리 뻥뻥쳤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늦어지고 오히려 더 밀리고 있네요.
    예전에 어떤자매님이 해주신 말씀이 항상 이복음말씀을 대할때마다 생각난답
    니다.
    아니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인것같아요.(제가 요즘 이렇다니까요..)
    월급을 주시면 바로 교무금봉투에 제일먼저 넣으시면서 그 달 첫주일에 바로
    갖다 내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맞아…나도 그래야지!!]
    이런마음은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이걸 어째요?!
    밥먹는것은 잊어버리지 않으면서 교무금내는건 왜 잊어버리나 저도 잘 모르겠
    습니다.
    과부가 낸 헌금의 가치만큼 저도 그 가치를 할 수 있는 자녀가 되고싶은 오늘
    입니다.

    219.254.89.254 이 헬레나: 내 마음이 자매님마음?
    아휴 저 한테 하는 말이지요?
    딱 걸렸네요^*^
    그래도 좋네요 이렇게 자매님과 함께 복음묵상을 할수있으니…
    좋은하루 안뇽 [11/22-08:48]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주일미사를 가면서 교무금봉투를 가져가지못했는데 복음말씀에 저를
    찌르고계시네요 ㅎㅎ
    직장인이여서 이제는 내가 수고한 돈으로 교무금낸다고 큰소리 뻥뻥쳤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늦어지고 오히려 더 밀리고 있네요.
    예전에 어떤자매님이 해주신 말씀이 항상 이복음말씀을 대할때마다 생각난답
    니다.
    아니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인것같아요.(제가 요즘 이렇다니까요..)
    월급을 주시면 바로 교무금봉투에 제일먼저 넣으시면서 그 달 첫주일에 바로
    갖다 내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맞아…나도 그래야지!!]
    이런마음은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이걸 어째요?!
    밥먹는것은 잊어버리지 않으면서 교무금내는건 왜 잊어버리나 저도 잘 모르겠
    습니다.
    과부가 낸 헌금의 가치만큼 저도 그 가치를 할 수 있는 자녀가 되고싶은 오늘
    입니다.

    219.254.89.254 이 헬레나: 내 마음이 자매님마음?
    아휴 저 한테 하는 말이지요?
    딱 걸렸네요^*^
    그래도 좋네요 이렇게 자매님과 함께 복음묵상을 할수있으니…
    좋은하루 안뇽 [11/2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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