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니모 에밀리아니 성인은 1486년경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군인이었으나 훗날 가난한 이들을
돕는 일에 생애를 바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고아와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소마스카 수도회를 세웠습니다.
1537년 2월 8일 페스트에 감염되어
선종한 그는 1767년에 시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참으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음식이나 외부의 어떤 물질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나쁜 생각과
악의 등을 비롯한 악한 것들임을 지적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믿고
거룩한 제단에 예물을 봉헌하고자 모였으니,
이 미사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이 미사가 새로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 하느님, 주님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겠기에 제가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영성체 후 묵상
철학가 플라톤을 비롯하여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물질은 더러운 것이며,
정신만이 선하고 좋은 것으로 규정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플라톤적 사랑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그와 다릅니다.
오히려 악한 것이 마음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의 모든 창조물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좋게 만드신 것입니다.
정신과 물질은 반드시 선과 악처럼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좋은 사물을 나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물을 좋은 마음으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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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5주간 수요일(2/8)
예로니모 에밀리아니 성인은 1486년경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군인이었으나 훗날 가난한 이들을 돕는 일에 생애를 바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고아와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소마스카 수도회를 세웠습니다. 1537년 2월 8일 페스트에 감염되어 선종한 그는 1767년에 시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참으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음식이나 외부의 어떤 물질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나쁜 생각과 악의 등을 비롯한 악한 것들임을 지적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믿고 거룩한 제단에 예물을 봉헌하고자 모였으니, 이 미사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이 미사가 새로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 하느님, 주님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겠기에 제가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영성체 후 묵상
철학가 플라톤을 비롯하여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물질은 더러운 것이며, 정신만이 선하고 좋은 것으로 규정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플라톤적 사랑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그와 다릅니다. 오히려 악한 것이 마음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의 모든 창조물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좋게 만드신 것입니다. 정신과 물질은 반드시 선과 악처럼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좋은 사물을 나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물을 좋은 마음으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자의 살과 피로 길러 주시는 저희를 주님의 성령으로 다스리시어, 저희가 말보다는 진실한 생활과 행동으로 주님을 찬미하며, 마침내 하늘 나라에 들어가게 하소서. 우리 주…….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면서 예수님께서는 어쩌면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시는지 요즈음 유행하는 말로 “안봐도 비디오” 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맞아요 주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립힌다는 말씀이,,,,,,
저의 가슴이뜨끔합니다
겉으로는 정직한척 경우가 바른 척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 있는
시기.잘투 욕심.이기심등등….
이루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결점등을 들킬까 숨기면서도..
버리려고도 하지 않으며 오히려 남들이 조그마한 결점만 보여도
크게 부풀려 생각하며 헐뜯으려 안달을 하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인지……
그런데도 자신의 결점까지도 알면서 고치지않으며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구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또 한가지 깨달은 것은요?
자신이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는 저의 욕심과 이기심등
모든 것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했다고 생각을 햇는데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닌데도
조금만 섭섭하다고 생각이 되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는 생각에 미워할때도
있었는데 저의 그런 마음들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진정한 사랑은 상대가 조금 섭섭하게 대할지라도 ……
미워하거나 섭섭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신말씀을 깊이 새겨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오늘하루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아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면서 예수님께서는 어쩌면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시는지 요즈음 유행하는 말로 “안봐도 비디오” 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맞아요 주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립힌다는 말씀이,,,,,,
저의 가슴이뜨끔합니다
겉으로는 정직한척 경우가 바른 척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 있는
시기.잘투 욕심.이기심등등….
이루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결점등을 들킬까 숨기면서도..
버리려고도 하지 않으며 오히려 남들이 조그마한 결점만 보여도
크게 부풀려 생각하며 헐뜯으려 안달을 하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인지……
그런데도 자신의 결점까지도 알면서 고치지않으며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구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또 한가지 깨달은 것은요?
자신이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는 저의 욕심과 이기심등
모든 것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했다고 생각을 햇는데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닌데도
조금만 섭섭하다고 생각이 되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는 생각에 미워할때도
있었는데 저의 그런 마음들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진정한 사랑은 상대가 조금 섭섭하게 대할지라도 ……
미워하거나 섭섭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신말씀을 깊이 새겨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오늘하루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아멘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율법의 본질은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율법의 본질은
하느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사랑으로 뭉쳐진 법이 율법이라는 말인데…
문제는 율법이란 허울로
내가 타인에게
하느님과 인간사이 그리고 인간과 인간사이를 갈라 놓는데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사이속에 착한 마음과 행동하는 사랑이 있다면 그건 진정한 율법을 지키며 사는 것이고
그 사이속에 마음으로 짓는 나쁜생각들 그리고
불륜과 방탕,도둑질,시기,중상,간음, 탐욕,교만,어리석음이 존재한다면
그 율법이 아무리 사랑으로 치장을 한다해도 소용없는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사이’라는 그안에 무엇이 자리하느냐에 따라
율법의 본질이 퇴색되기도 할것이고 빛이 나기도 할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
지금 제가 보는 것.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당신이 저를 항상 바라보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소서.
그리하여
보이는 것만으로써 남을 바라보지 말게 하시고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지 않으며
말로 인하여 저와 그리고 타인에게 죄짓지 않게 도와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율법의 본질은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율법의 본질은
하느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사랑으로 뭉쳐진 법이 율법이라는 말인데…
문제는 율법이란 허울로
내가 타인에게
하느님과 인간사이 그리고 인간과 인간사이를 갈라 놓는데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사이속에 착한 마음과 행동하는 사랑이 있다면 그건 진정한 율법을 지키며 사는 것이고
그 사이속에 마음으로 짓는 나쁜생각들 그리고
불륜과 방탕,도둑질,시기,중상,간음, 탐욕,교만,어리석음이 존재한다면
그 율법이 아무리 사랑으로 치장을 한다해도 소용없는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사이’라는 그안에 무엇이 자리하느냐에 따라
율법의 본질이 퇴색되기도 할것이고 빛이 나기도 할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
지금 제가 보는 것.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당신이 저를 항상 바라보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소서.
그리하여
보이는 것만으로써 남을 바라보지 말게 하시고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지 않으며
말로 인하여 저와 그리고 타인에게 죄짓지 않게 도와 주소서.
정결과 불결
사람을 참으로 더럽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추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 외모일까요? 아니면 내가 행한 행동들일까요?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 중에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다른 이들이 나의 어떤 면을 봐주기를 원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14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정결례에 대하여 사람들은 혼돈스러웠을 것입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정결례를 지키지 못하는 자신들을 죄인 취급 하고, 구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바라보았는데,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학자들이 잘못 가리키고 있다고 하니 그들은 혼란스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 군중들을 예수님께서는 불러서 깨닫게 해 주시려고 가르치십니다.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하느님 앞에서 사람을 깨끗하게 하고 또 더럽게 하는 것은 물질이나 음식이 아닙니다.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와 마음이 행실로 드러나 깨끗하게도 하고, 더럽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 말씀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형식적인 종교와 그들의 윤리관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구약 자체도 공격하고 계시다고 유다인들은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돼지고기를 먹기보다는 죽음을 택한 늙은 엘르아잘의 영웅적인 정신이나 일곱 아이를 둔 어머니의 순교 이야기(마카베오)를 군중들과 제자들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세대에 걸친 그들의 교육과 사고방식이 한 순간에 바뀔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마카베오서에서 돼지고기를 부정하는 것은 박해자들이 유대인들의 신앙을 없애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즉 돼지고기를 먹어서 몸이 부정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돼지고기를 먹음을 통해서 신앙을 부정하게 만들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박해자들이 없는 상황에서 돼지고기가 신앙을 위협하는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요빠에서 베드로 앞에 여러 가지 짐승을 담은 보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먹으라는 소리가 들려왔을 때, 베드로는 두려워한 나머지 자기는 더러운 것을 먹은 일이 없다고 외칩니다(사도10,14). 보통 유다인의 사고방식에 따르면 깨끗함과 더러움은 사물에 붙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사고방식을 배격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깨끗함과 더러움의 근원은 사람의 마음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음식은 다 깨끗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먹는 것이 사람을 부정하게 만들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잠깐. 개고기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개고기를 안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는 못 먹는다고. 그런데 개고기를 잘게 썰어서 육개장이라고 하면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음식의 맛도 선입견이 좌우하는 듯 합니다. 또한 남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뭐라 해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야만인이라고 하는데 그들이 성경의 이 말씀을 한번쯤 묵상해 본다면 그런 말을 삼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7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유다인들의 사고방식에 젖어 있던 제자들은 아직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승이신 예수님께 여쭤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즉시 물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을 알고 있는 척 하고 넘어간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조상들의 전통과 잘못된 율법의 해석은 형식에 얽매이게 만들었고, 마음을 닦지 않고 겉만을 닦으면서 깨끗한 척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음식이 사람을 부정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니다.
19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하느님께서 주신 음식은 모두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 음식의 힘으로 하느님께로 나아갑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의 손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든지 파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조화로운 곳으로 만들기도 하지만, 그 안에 탐욕과 이기심이 자리 잡게 되면 어김없이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20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예수님의 말씀이 참으로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바로 그것이 사람을 더럽히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면 결국 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없고, 다른 이들에게 상처와 아픈 마음을 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1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나에게서 나오는 더러움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음행,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 같은 여러 가지 악한 행동들과 생각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나를 위한 마음에서 행하는 것들은 악한 것이 될 수 있지만, 남을 배려하면서 하는 것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그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교만이 생겨나고, 그 어리석음 안에서 중상과 시기가 발생합니다. 그 어리석음은 탐욕을 부추기고, 악의와 사기로 자신도 망가지고 타인도 망가지게 됩니다. 내 안에서 나오는 이 모든 것들.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는 나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그것들이 크지 않을 수 있고, 그래야만이 나 자신과 공동체를 평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23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는 문제없고, 상대방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는 문제없어~ 너 때문이야~” 이것은 신앙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으면 형식적인 삶을 살게 되고, 어리석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 안에서 나오는 악한 것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2. 내 안에서 흘러나오는 선한 것과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정결과 불결
사람을 참으로 더럽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추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 외모일까요? 아니면 내가 행한 행동들일까요?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 중에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다른 이들이 나의 어떤 면을 봐주기를 원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14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정결례에 대하여 사람들은 혼돈스러웠을 것입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정결례를 지키지 못하는 자신들을 죄인 취급 하고, 구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바라보았는데,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학자들이 잘못 가리키고 있다고 하니 그들은 혼란스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 군중들을 예수님께서는 불러서 깨닫게 해 주시려고 가르치십니다.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하느님 앞에서 사람을 깨끗하게 하고 또 더럽게 하는 것은 물질이나 음식이 아닙니다.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와 마음이 행실로 드러나 깨끗하게도 하고, 더럽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 말씀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형식적인 종교와 그들의 윤리관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구약 자체도 공격하고 계시다고 유다인들은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돼지고기를 먹기보다는 죽음을 택한 늙은 엘르아잘의 영웅적인 정신이나 일곱 아이를 둔 어머니의 순교 이야기(마카베오)를 군중들과 제자들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세대에 걸친 그들의 교육과 사고방식이 한 순간에 바뀔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마카베오서에서 돼지고기를 부정하는 것은 박해자들이 유대인들의 신앙을 없애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즉 돼지고기를 먹어서 몸이 부정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돼지고기를 먹음을 통해서 신앙을 부정하게 만들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박해자들이 없는 상황에서 돼지고기가 신앙을 위협하는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요빠에서 베드로 앞에 여러 가지 짐승을 담은 보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먹으라는 소리가 들려왔을 때, 베드로는 두려워한 나머지 자기는 더러운 것을 먹은 일이 없다고 외칩니다(사도10,14). 보통 유다인의 사고방식에 따르면 깨끗함과 더러움은 사물에 붙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사고방식을 배격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깨끗함과 더러움의 근원은 사람의 마음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음식은 다 깨끗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먹는 것이 사람을 부정하게 만들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잠깐. 개고기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개고기를 안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는 못 먹는다고. 그런데 개고기를 잘게 썰어서 육개장이라고 하면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음식의 맛도 선입견이 좌우하는 듯 합니다. 또한 남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뭐라 해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야만인이라고 하는데 그들이 성경의 이 말씀을 한번쯤 묵상해 본다면 그런 말을 삼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7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유다인들의 사고방식에 젖어 있던 제자들은 아직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승이신 예수님께 여쭤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즉시 물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을 알고 있는 척 하고 넘어간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조상들의 전통과 잘못된 율법의 해석은 형식에 얽매이게 만들었고, 마음을 닦지 않고 겉만을 닦으면서 깨끗한 척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음식이 사람을 부정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니다.
19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하느님께서 주신 음식은 모두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 음식의 힘으로 하느님께로 나아갑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의 손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든지 파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조화로운 곳으로 만들기도 하지만, 그 안에 탐욕과 이기심이 자리 잡게 되면 어김없이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20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예수님의 말씀이 참으로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바로 그것이 사람을 더럽히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면 결국 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없고, 다른 이들에게 상처와 아픈 마음을 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1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나에게서 나오는 더러움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음행,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 같은 여러 가지 악한 행동들과 생각들을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나를 위한 마음에서 행하는 것들은 악한 것이 될 수 있지만, 남을 배려하면서 하는 것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그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교만이 생겨나고, 그 어리석음 안에서 중상과 시기가 발생합니다. 그 어리석음은 탐욕을 부추기고, 악의와 사기로 자신도 망가지고 타인도 망가지게 됩니다. 내 안에서 나오는 이 모든 것들.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는 나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그것들이 크지 않을 수 있고, 그래야만이 나 자신과 공동체를 평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23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는 문제없고, 상대방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는 문제없어~ 너 때문이야~” 이것은 신앙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으면 형식적인 삶을 살게 되고, 어리석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 안에서 나오는 악한 것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2. 내 안에서 흘러나오는 선한 것과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왜냐면요?
당신께서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저의 마음을 들킨 것같아서엿습니다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지만…..
언제나 저의 판단은….
사람들을 판단할 때 사실 저에게는 그런 자격이 없는데도….
언제나 제 멋대로 선입견에 의해 판단하고 그것도 모자라 어느 때는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좋았던 사람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주님!
이렇게 저처럼 변덕이 죽 끓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지요?
더구나 사람을 판단할 자격은 제게 없는데 당신만이 판단하실 일인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에 어쩌면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을 꽤 뜷어 보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고백하는데요
성스러운 성당에서조차도 미사를 드리면서도 어느 때는 음탕한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면 주님의 기도를 하고 당신께 용서를 청하기도 하지요
거룩한 성전에서조차 이렇게 음탕한 생각을 하니 세속에서야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의 마음을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공동체안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머릿 속에는
시기 질투악한 마음이 늘 도사리고 있으니 특히 저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에게는 칭찬과 격려보다는 꼬뚜리를 잡으려 눈독 드리고 있으니……..
제가 생각해도 저라는 사람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보다 잘난 사람들에게 배울 생각은 하지 않으니……..
참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을 명심하며 올해부터라도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기쁨을 주는 신앙인
사랑을 베푸는 신앙인 당신의 말씀을 실첨하며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주는
신앙인 헬레나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로 ……..
아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묵상하며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왜냐면요?
당신께서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저의 마음을 들킨 것같아서엿습니다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지만…..
언제나 저의 판단은….
사람들을 판단할 때 사실 저에게는 그런 자격이 없는데도….
언제나 제 멋대로 선입견에 의해 판단하고 그것도 모자라 어느 때는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좋았던 사람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주님!
이렇게 저처럼 변덕이 죽 끓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지요?
더구나 사람을 판단할 자격은 제게 없는데 당신만이 판단하실 일인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에 어쩌면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을 꽤 뜷어 보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사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고백하는데요
성스러운 성당에서조차도 미사를 드리면서도 어느 때는 음탕한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면 주님의 기도를 하고 당신께 용서를 청하기도 하지요
거룩한 성전에서조차 이렇게 음탕한 생각을 하니 세속에서야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당신께서 저의 마음을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공동체안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머릿 속에는
시기 질투악한 마음이 늘 도사리고 있으니 특히 저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에게는 칭찬과 격려보다는 꼬뚜리를 잡으려 눈독 드리고 있으니……..
제가 생각해도 저라는 사람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보다 잘난 사람들에게 배울 생각은 하지 않으니……..
참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말씀을 명심하며 올해부터라도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기쁨을 주는 신앙인
사랑을 베푸는 신앙인 당신의 말씀을 실첨하며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주는
신앙인 헬레나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로 ……..
아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