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사순 제 2주간 금요일(3/17)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악한 소작인들은 제때에 소출을 바치는 일보다는 어떻게 하면 상속자를 죽여 버리고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할지 궁리한다는 비유를 들어 당신의 처지를 암시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3-43.45-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다른 비유를 들어 보아라. 어떤 밭 임자가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그는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 오라고 소작인들에게 종들을 보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들을 붙잡아 하나는 매질하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였다. 주인이 다시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주인은 마침내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그를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던져 죽여 버렸다. 그러니 포도밭 주인이 와서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렇게 악한 자들은 가차 없이 없애 버리고, 제때에 소출을 바치는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이 비유들을 듣고서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이 거룩한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고, 그 신비를 믿음과 선행으로 실천할 준비를 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셨도다.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의인은 악인의 미움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이 그 본보기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착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악인들에게 미움을 받는 사람은 의인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인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성조 요셉 시대에도, 예수님 시대에도, 그리고 오늘 이 시대에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힘을 줍니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영원한 구원의 보증을 받고 비오니, 저희가 성실히 노력하여 구원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구원의 십자가-가톨릭성가122번(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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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 2주간 금요일(3/17)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악한 소작인들은 제때에 소출을 바치는 일보다는 어떻게 하면 상속자를 죽여 버리고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할지 궁리한다는 비유를 들어 당신의 처지를 암시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3-43.45-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다른 비유를 들어 보아라. 어떤 밭 임자가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그는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 오라고 소작인들에게 종들을 보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들을 붙잡아 하나는 매질하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였다. 주인이 다시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주인은 마침내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그를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던져 죽여 버렸다. 그러니 포도밭 주인이 와서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렇게 악한 자들은 가차 없이 없애 버리고, 제때에 소출을 바치는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이 비유들을 듣고서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이 거룩한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고, 그 신비를 믿음과 선행으로 실천할 준비를 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셨도다.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의인은 악인의 미움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이 그 본보기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착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악인들에게 미움을 받는 사람은 의인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인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성조 요셉 시대에도, 예수님 시대에도, 그리고 오늘 이 시대에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힘을 줍니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영원한 구원의 보증을 받고 비오니, 저희가 성실히 노력하여 구원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구원의 십자가-가톨릭성가122번(Guitar)
    
    
    
    
    

  2. user#0 님의 말:

    오늘 비유의 말씀은
    수난하시는 예수님의 생애를 엿볼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언자를 보내신 다음 마지막으로 당신 아들을 보내십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예언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언자와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에 박해를 받고 죽음까지 당하십니다.
    그러나 아들의 죽음은 승리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죽음으로 새로운 백성이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느님나라는 열매를 맺는 새로운 백성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이 비유는 심판이며 동시에 약속이기도 한것임을 느껴봅니다.

    그럼 새로운 백성이 된 전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가…

    얼마전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가장 힘든게 뭐냐고…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사람들이 1위였다고 합니다.
    세상 어디를 가든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또한 기뻐도 합니다.
    내가 좋고 기쁜 사람은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겠지요.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게 뭔가…
    서로 나누고, 웃고, 울고, 상처주고 …
    그러면서 화해하고 사랑하며 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허나 그안에서 표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것이 몇몇사람들과 공감대를 이루면
    그 표적의 인물은 요샛말로 왕따를 당하지요.
    왕따…
    학교에서만 있는게 아닌 직장에서도 있습니다.

    심지어 가정안에서도 화나고 속상하면
    며칠동안 서로에게 왕따를 만듭니다.
    둘이 살면서도 얼마든지 고립시킬수 있지요.
    정신적 고립…
    그러면 하루가 지옥일겝니다.
    별스런 생각을 다하겠지요.
    이혼부터 시작해서 미움 그리고 죽이고 싶은 마음들…
    그래도 사랑하기 때문에 반성을 하고 서로 화해를 하지 않나싶습니다.

    그러나 매일 만날수 밖에 없는 미운 사람들은 어떨까요.
    때론
    저 인간을 안 만났으면…
    모든면에서 저보다 뛰어난 동료를 깍아내리는 말도 서슴치 않습니다.
    질투하고 미워하면서 고통까지 주기도 하지요.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다른 부서로 보낼까…
    아니면 회사를 퇴출시켜버릴 무슨 꼬투리는 없나…
    그가 나보다 월등해서 위협인물로 인식되면 불안감을 갖습니다.
    내가 그 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상사에게 자신만 인정받을까…
    그리고 내가 남기 위해 상대방을 없애려 합니다.
    이렇게 생각자체가 추해지고 잔인해 집니다.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열심한 사람을 하루아침에 나쁜사람 만들기도 하지요.
    그 사람말야 형편없는 사람이라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가 열심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이 질투는 신자간의 이간질도 서슴치 않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일을 잘하면 칭찬해 주는게 아니라
    미워하고 욕심부리고 질투를 합니다.
    그 자리가 탐나서 밀어내려고 하지요.
    아니면 아예 무관심으로 일관합니다.
    단체를 들라하면 핑계를 댑니다.
    그러면서 전엔 내가 그 일을 잘 했었는데…
    너는 잘하나 볼까?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단체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또한 첫 영세자가 교무금이나 헌금을 많이해도 욕을 합니다.
    네 주제에 하면서 …
    넘의 천당표를 자기가 관리하려 하지요.

    주님이 그러실 것 같습니다.
    너나 잘해라.
    네가 모태신앙을 갖은 신자냐
    네가 나를 오늘 죽이는구나.
    쯔쯔…이방인 만도 못한지고…

    오늘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버리자”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역시 오늘도 상속자인 그분을 죽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태신앙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분을 드러내 보이지 못하고
    겉으로만 신앙인인 척 하며 살지 않았나 돌아보면서…

    자비로우신 주님!
    불쌍한 저를 내치지 마옵소서.
    열매를 맺는 새로운 백성속에 저도 탈락되지 않게 하소서.
    그럼 회개하라고요?

  3. user#0 님의 말:

    오늘 비유의 말씀은
    수난하시는 예수님의 생애를 엿볼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언자를 보내신 다음 마지막으로 당신 아들을 보내십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예언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언자와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에 박해를 받고 죽음까지 당하십니다.
    그러나 아들의 죽음은 승리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죽음으로 새로운 백성이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느님나라는 열매를 맺는 새로운 백성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이 비유는 심판이며 동시에 약속이기도 한것임을 느껴봅니다.

    그럼 새로운 백성이 된 전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가…

    얼마전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가장 힘든게 뭐냐고…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사람들이 1위였다고 합니다.
    세상 어디를 가든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또한 기뻐도 합니다.
    내가 좋고 기쁜 사람은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겠지요.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게 뭔가…
    서로 나누고, 웃고, 울고, 상처주고 …
    그러면서 화해하고 사랑하며 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허나 그안에서 표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것이 몇몇사람들과 공감대를 이루면
    그 표적의 인물은 요샛말로 왕따를 당하지요.
    왕따…
    학교에서만 있는게 아닌 직장에서도 있습니다.

    심지어 가정안에서도 화나고 속상하면
    며칠동안 서로에게 왕따를 만듭니다.
    둘이 살면서도 얼마든지 고립시킬수 있지요.
    정신적 고립…
    그러면 하루가 지옥일겝니다.
    별스런 생각을 다하겠지요.
    이혼부터 시작해서 미움 그리고 죽이고 싶은 마음들…
    그래도 사랑하기 때문에 반성을 하고 서로 화해를 하지 않나싶습니다.

    그러나 매일 만날수 밖에 없는 미운 사람들은 어떨까요.
    때론
    저 인간을 안 만났으면…
    모든면에서 저보다 뛰어난 동료를 깍아내리는 말도 서슴치 않습니다.
    질투하고 미워하면서 고통까지 주기도 하지요.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다른 부서로 보낼까…
    아니면 회사를 퇴출시켜버릴 무슨 꼬투리는 없나…
    그가 나보다 월등해서 위협인물로 인식되면 불안감을 갖습니다.
    내가 그 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상사에게 자신만 인정받을까…
    그리고 내가 남기 위해 상대방을 없애려 합니다.
    이렇게 생각자체가 추해지고 잔인해 집니다.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열심한 사람을 하루아침에 나쁜사람 만들기도 하지요.
    그 사람말야 형편없는 사람이라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가 열심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이 질투는 신자간의 이간질도 서슴치 않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일을 잘하면 칭찬해 주는게 아니라
    미워하고 욕심부리고 질투를 합니다.
    그 자리가 탐나서 밀어내려고 하지요.
    아니면 아예 무관심으로 일관합니다.
    단체를 들라하면 핑계를 댑니다.
    그러면서 전엔 내가 그 일을 잘 했었는데…
    너는 잘하나 볼까?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단체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또한 첫 영세자가 교무금이나 헌금을 많이해도 욕을 합니다.
    네 주제에 하면서 …
    넘의 천당표를 자기가 관리하려 하지요.

    주님이 그러실 것 같습니다.
    너나 잘해라.
    네가 모태신앙을 갖은 신자냐
    네가 나를 오늘 죽이는구나.
    쯔쯔…이방인 만도 못한지고…

    오늘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버리자”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역시 오늘도 상속자인 그분을 죽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태신앙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분을 드러내 보이지 못하고
    겉으로만 신앙인인 척 하며 살지 않았나 돌아보면서…

    자비로우신 주님!
    불쌍한 저를 내치지 마옵소서.
    열매를 맺는 새로운 백성속에 저도 탈락되지 않게 하소서.
    그럼 회개하라고요?

  4. user#0 님의 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하나로통신 써비스쎈타죠?

    예, 그런데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아니! 말로만 도와주신다고 하지말고 빨리 고쳐주세요
    고장신고 한지가 언제인데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한가한줄 아세요?
    예 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런데 언제 방문한다고 했지요?
    접수는 하셨나요? 전화 받은 상담자의 성함이 누구지요 등등…..

    아휴!
    뭐라구요? 지금 저하고 농담 따먹기 하시는거예요?
    오늘아침1045분에 오신다고 전화까지 주시고 무슨 귀신 신나락 까먹는 이야기를….
    그럼 지금 전화 받으시는 분의 성함은 어떻게되세요?
    왜 그러십니까? 방문한다고 하고 안오실까봐 그럽니다
    그리고 고장신고를 한지가 언젠데 오지 않고 새로 접수를 하라구요(울화통이 터졌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지역이 많이 밀려서 기사님이 미쳐 방문을 하지 못하나 봅니다
    아니! 지금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 그럼 써비스센타가 왜 필요하죠?
    그리고 접수가 왜 필요합니까 약속도 지키지 못하면서…..
    죄송합니다 하루만 더 기다려주시면 내일은 꼭 가겠습니다
    (아휴! 이 사람들을 죽여 살려 아니면 참아야 하는지 )

    주님!
    참 오랜만에 당신을 불러봅니다
    그동안 컴퓨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엎으러진 김에 쉬어간다는 핑계를 대며
    복음묵상을 하지 못햇습니다 아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매일복음묵상은 하지 않았지만
    복음말씀을 읽어보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편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하루가 니자고 이틀이 지나니 복음묵상을 하지 않으면 편할 줄알았던
    마음이 답답하고 자꾸만 고장이 난 컴퓨터를 켜 보게 되엇습니다
    고장신고를 했는데도 고치러 오겠다는 기사는 오지않고…..
    아들녀석은 학교 숙제한다고 pc방으로 가고….
    오늘하루 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출근을 해서 일도 하지 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복음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하신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당신을 믿겠다고 스스로 성당 문을 두드렸던 그 마음은 어디갔는지
    요즈음의 저의 모습과 행동은 당신의 말씀보다 아니!
    당신보다 세속의 일에 온통 정신이 가고 있음을 봅니다
    복음묵상도 신앙생활도…….
    그때그때 그 순간만 지나면 언제 그랬는지 모두 잊어버립니다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에서 했던 성서공부도 결석을 한지
    두달이 지나니 어제는 조장 자매님이 전화로 바쁘시면 저녁시간으로 옳기라고….
    그래서 제가 자신있게 아니! 자랑스럽게 그랬습니다
    저 바빠서요 성서공부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제 이름 명단에서 빼주세요
    신부님이 전화하라고 해서 했는데…
    자매님! 신부님은 제 이름 모르실꺼예요 그렇게 해주세요 미안해요

    주님!
    제가 요즈음 이렇게 건방집니다 예전의 열정은 어디갔는지
    모든 기준은 교회가 우선이 아니라 저의 스케줄에 의해서 그것도 세속적인 일에……

    주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당신께서 봐 주신다면 참 좋겠습니다
    당분간만 교회 일을 접어 두고 싶습니다
    네가 언제 봉사를 했다고? 하시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신께 떼를 쓰고 싶습니다
    저 좀 봐주세요
    제가 당신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신을 죽이는 배은망덕한 일은 되도록 하지 않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요즈음 유행하는 날로…..
    당신을 두 번 죽이는 일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반성도 하겠습니다
    겸손하고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하지만 저의 이런 다짐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가능할 것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셔야…….
    믿겟습니다
    당신을…
    당신만을….
    아멘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묵상하며

    218.150.125.3 요한신부: 이런 저런 일들이 참으로 많으시군요…그래도 힘내서…참아주시고…이해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고요.. [03/17-08:47]
    211.207.205.130 흑진주: 저도 새로산 컴퓨터가 또 고장을 일으켜 pc방이라는곳도 가보았고 감기까지 걸려서 완죤히 정신력하나로 버팅기고있답니다. 정말로 왜이럴까요?같이 힘내야될것같아요. 그~~죠?! 아자아자!!^0^ [03/18-13:30]
    211.225.8.163 지나가는 나그네: 그눔에 컴녀석…여기저기 난리군요. 저도 미칩니다.자꾸 오류가 발생했다고 하네요.꽝 나갈때까지 그냥 할겝니다. 컴에 대해 뭘 알아지 에효~~~ [03/18-21:52]

  5. user#0 님의 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하나로통신 써비스쎈타죠?

    예, 그런데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아니! 말로만 도와주신다고 하지말고 빨리 고쳐주세요
    고장신고 한지가 언제인데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한가한줄 아세요?
    예 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런데 언제 방문한다고 했지요?
    접수는 하셨나요? 전화 받은 상담자의 성함이 누구지요 등등…..

    아휴!
    뭐라구요? 지금 저하고 농담 따먹기 하시는거예요?
    오늘아침1045분에 오신다고 전화까지 주시고 무슨 귀신 신나락 까먹는 이야기를….
    그럼 지금 전화 받으시는 분의 성함은 어떻게되세요?
    왜 그러십니까? 방문한다고 하고 안오실까봐 그럽니다
    그리고 고장신고를 한지가 언젠데 오지 않고 새로 접수를 하라구요(울화통이 터졌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지역이 많이 밀려서 기사님이 미쳐 방문을 하지 못하나 봅니다
    아니! 지금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 그럼 써비스센타가 왜 필요하죠?
    그리고 접수가 왜 필요합니까 약속도 지키지 못하면서…..
    죄송합니다 하루만 더 기다려주시면 내일은 꼭 가겠습니다
    (아휴! 이 사람들을 죽여 살려 아니면 참아야 하는지 )

    주님!
    참 오랜만에 당신을 불러봅니다
    그동안 컴퓨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엎으러진 김에 쉬어간다는 핑계를 대며
    복음묵상을 하지 못햇습니다 아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매일복음묵상은 하지 않았지만
    복음말씀을 읽어보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편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하루가 니자고 이틀이 지나니 복음묵상을 하지 않으면 편할 줄알았던
    마음이 답답하고 자꾸만 고장이 난 컴퓨터를 켜 보게 되엇습니다
    고장신고를 했는데도 고치러 오겠다는 기사는 오지않고…..
    아들녀석은 학교 숙제한다고 pc방으로 가고….
    오늘하루 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출근을 해서 일도 하지 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복음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하신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당신을 믿겠다고 스스로 성당 문을 두드렸던 그 마음은 어디갔는지
    요즈음의 저의 모습과 행동은 당신의 말씀보다 아니!
    당신보다 세속의 일에 온통 정신이 가고 있음을 봅니다
    복음묵상도 신앙생활도…….
    그때그때 그 순간만 지나면 언제 그랬는지 모두 잊어버립니다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에서 했던 성서공부도 결석을 한지
    두달이 지나니 어제는 조장 자매님이 전화로 바쁘시면 저녁시간으로 옳기라고….
    그래서 제가 자신있게 아니! 자랑스럽게 그랬습니다
    저 바빠서요 성서공부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제 이름 명단에서 빼주세요
    신부님이 전화하라고 해서 했는데…
    자매님! 신부님은 제 이름 모르실꺼예요 그렇게 해주세요 미안해요

    주님!
    제가 요즈음 이렇게 건방집니다 예전의 열정은 어디갔는지
    모든 기준은 교회가 우선이 아니라 저의 스케줄에 의해서 그것도 세속적인 일에……

    주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당신께서 봐 주신다면 참 좋겠습니다
    당분간만 교회 일을 접어 두고 싶습니다
    네가 언제 봉사를 했다고? 하시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신께 떼를 쓰고 싶습니다
    저 좀 봐주세요
    제가 당신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신을 죽이는 배은망덕한 일은 되도록 하지 않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요즈음 유행하는 날로…..
    당신을 두 번 죽이는 일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반성도 하겠습니다
    겸손하고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하지만 저의 이런 다짐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가능할 것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셔야…….
    믿겟습니다
    당신을…
    당신만을….
    아멘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묵상하며

    218.150.125.3 요한신부: 이런 저런 일들이 참으로 많으시군요…그래도 힘내서…참아주시고…이해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고요.. [03/17-08:47]
    211.207.205.130 흑진주: 저도 새로산 컴퓨터가 또 고장을 일으켜 pc방이라는곳도 가보았고 감기까지 걸려서 완죤히 정신력하나로 버팅기고있답니다. 정말로 왜이럴까요?같이 힘내야될것같아요. 그~~죠?! 아자아자!!^0^ [03/18-13:30]
    211.225.8.163 지나가는 나그네: 그눔에 컴녀석…여기저기 난리군요. 저도 미칩니다.자꾸 오류가 발생했다고 하네요.꽝 나갈때까지 그냥 할겝니다. 컴에 대해 뭘 알아지 에효~~~ [03/18-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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