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방문 축일(5/31)


    1263년경 프란치스코 수도원에서 오늘의 축일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386년 프라하의 대주교 요한 엔슈타인이 이 축일을 인정하였습니다. 요한 엔슈타인은 이 축일이 4월 28일에 거행되기를 바랐습니다. 사순 시기를 피해 부활 시기 중에 그리고 ‘주님의 탄생 예고 대축일’다음에 거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로마 전례력에서는 ‘주님의 탄생 예고’ 다음이면서, ‘세례자 요한 탄생’보다 앞서는 5월 31일에 거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성모 마리아는 천사의 메시지를 따라 도움이 필요한 사촌 엘리사벳을 방문합니다. 이웃 사랑의 실천입니다. 이러한 이웃 사랑은 위대한 두 인물이 만나는 자리가 됩니다. 세례자 요한이 어머니 태중에서 “기뻐하며 뛰놀았다.”는 것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의 신비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받은 나자렛의 마리아는 멀리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아이를 갖게 된 두 여인은 기쁨의 인사를 주고받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합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동정 성모 마리아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성모님께서는 정녕 복되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56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일찍이 독생 성자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의 사랑을 기꺼이 받아들이셨듯이, 저희가 드리는 구원의 제사도 기쁘게 받아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음이로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시도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일을 당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그래도 그것을 믿어 줄 만한 사람을 찾아가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멀리 있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성모님의 심정도 그랬을 것입니다. 요셉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어쩌면 성모님의 지혜로움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가져야 할 태교나 출산 등을 준비하려면 6개월 전에 아이를 갖게 된 엘리사벳이 가장 좋은 모범일 수 있었으니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성모님은 정말 용감한 여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용기의 원천은 그분의 노래에 잘 드러납니다.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믿는 이들에게 큰일을 하셨으니, 주님의 교회가 드리는 찬양을 받으소서. 또한 복된 요한이 감추어 계신 그리스도를 알아뵈옵고 기뻐하였으니, 저희도 이 성체 안에 언제나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알아보며, 기꺼이 받아 모시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내 영혼이 -인보성체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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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 ”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께서 하신말씀들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처럼…….
    아무런 조건없이 무조건…..
    어떠한 말씀을 하신다해도 무조건
    이유를 불문하고…..
    당신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믿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제가 믿지 않는 이유는 저에게 믿음이 없기때문이지요?
    저에게는 성모님같은 믿음이 없기때문에….
    아니!
    정확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저에게는 아직은 믿음이 부족하기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아직은……..
    세속의 모든 것들이 더 흥미롭고….
    세속의 모든 것들에더 애착을 갖고 있기에
    당신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당신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조건…..
    이유없이………
    당신의 말씀을 믿으면 좋겠다고….
    당신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부터라도….
    지난 모든 일들은 모두 잊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의 자비를 믿으며
    저에게 믿음을 주실 것이라고………
    아멘

    “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 ”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 ”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께서 하신말씀들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처럼…….
    아무런 조건없이 무조건…..
    어떠한 말씀을 하신다해도 무조건
    이유를 불문하고…..
    당신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믿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제가 믿지 않는 이유는 저에게 믿음이 없기때문이지요?
    저에게는 성모님같은 믿음이 없기때문에….
    아니!
    정확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저에게는 아직은 믿음이 부족하기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아직은……..
    세속의 모든 것들이 더 흥미롭고….
    세속의 모든 것들에더 애착을 갖고 있기에
    당신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당신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조건…..
    이유없이………
    당신의 말씀을 믿으면 좋겠다고….
    당신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부터라도….
    지난 모든 일들은 모두 잊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의 자비를 믿으며
    저에게 믿음을 주실 것이라고………
    아멘

    “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 ”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제가 이 복음말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아무 준비도 없는 저에게 누군가 방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태도로
    방문한 분을 맞이할까??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정말로 편안하게 기쁘게 맞이할 수 있
    을까?라는 의문을 참 많이 저자신에게 묻곤합니다.
    아마 뭐냐구?연락도 없이 오면 어쩌냐구?투덜거리며 허둥대고 있을것이 뻔합니
    다.
    항상 준비되어있어야하는데말입니다.항상 깨어있으라하셨는데말입니다.
    너무도 편안함을 추구하다보니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싫어서 문도 제대로
    안열어주는 저의 성격으로는 아마 기회가 와도 놓쳐버릴것같은 느낌이 든답
    니다.

    아무때나 편안하게 아무 꾸밈없이 상대방을 찾아가서 만나고싶습니다.
    형식같은거 차리지않고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찾아가고싶습니다.
    참 웃기죠? 남한테는 편안하게 찾아가길 원하고,상대방한테는 투덜거린다면
    앞뒤가 안맞겠죠. ㅎㅎ
    그래서 저도 그냥 남을 대할때 편하게 대한답니다. ㅋㅋ
    그렇게 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있는자체로…보여지는대로… 하지만 조금은 긴장을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이번기회로~~~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제가 이 복음말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아무 준비도 없는 저에게 누군가 방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태도로
    방문한 분을 맞이할까??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정말로 편안하게 기쁘게 맞이할 수 있
    을까?라는 의문을 참 많이 저자신에게 묻곤합니다.
    아마 뭐냐구?연락도 없이 오면 어쩌냐구?투덜거리며 허둥대고 있을것이 뻔합니
    다.
    항상 준비되어있어야하는데말입니다.항상 깨어있으라하셨는데말입니다.
    너무도 편안함을 추구하다보니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싫어서 문도 제대로
    안열어주는 저의 성격으로는 아마 기회가 와도 놓쳐버릴것같은 느낌이 든답
    니다.

    아무때나 편안하게 아무 꾸밈없이 상대방을 찾아가서 만나고싶습니다.
    형식같은거 차리지않고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찾아가고싶습니다.
    참 웃기죠? 남한테는 편안하게 찾아가길 원하고,상대방한테는 투덜거린다면
    앞뒤가 안맞겠죠. ㅎㅎ
    그래서 저도 그냥 남을 대할때 편하게 대한답니다. ㅋㅋ
    그렇게 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있는자체로…보여지는대로… 하지만 조금은 긴장을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이번기회로~~~

  5. user#0 님의 말: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

    촛불 하나를 밝힌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촛불 세 개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당신께서 오실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해성사를 봤는데도 마음이 편치가 않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 이유가……
    친정아버지께서 위중하시다는 사실이지요
    하루하루 초라하게 변해가는 친정아버지를 보면서 나름대로는
    자식으로써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의 그런 마음이
    아니! 그런 생각자체가 불효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부모님께 무엇을 해 드렸는지….
    최선을 다 했다고 하면서 고통스러워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무엇을 햇는지…..
    자식으로써 한 것이라고는 시간이 날 때 가끔 식 인사드리며 약간(?)의
    용돈을 드린 것으로 최선을 다 했다고 입 버릇처럼 말한 자신이
    자식으로써 부모님께 최선을 다 했다고 말을 할 수가 있는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해 드린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에 서슬펐습니다
    그렇다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바쁘다는 핑계로 오히려 올해는 신앙생활또한 겨우 주일을 지킨 것밖에 없으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올 한해에는 당신께도 부모님께도 잘해드린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괴로웟습니다
    무엇대문에 그렇게 바빴는지……
    곰곰 생각을 해보니…….
    당신때문도 아니고 부모님때문도 아닙니다
    제가 정신없이 바빴던 이유는…..
    바로 자식들 때문이었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공부 가르친다고……
    그렇게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당신께도 불효하고 부모님께도 불효하고…..
    제 자신의 건강도 챙기지 않고….
    오로지 자식들 때문에 소중한 것 모두를 버렸습니다
    잊엇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주님!
    죄송스럽습니다
    당신께 지은 모든 죄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지은 모든 죄 사해주십시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오
    자식 때문에 당신을 사랑해드리지 못하고 부모님께도 소홀하고…
    오직 자식들만 챙기고 자시들만 사랑하고 저 자신도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건강도 챙기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도 엉망으로 대충대충 한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아멘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

    촛불 하나를 밝힌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촛불 세 개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당신께서 오실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해성사를 봤는데도 마음이 편치가 않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 이유가……
    친정아버지께서 위중하시다는 사실이지요
    하루하루 초라하게 변해가는 친정아버지를 보면서 나름대로는
    자식으로써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의 그런 마음이
    아니! 그런 생각자체가 불효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부모님께 무엇을 해 드렸는지….
    최선을 다 했다고 하면서 고통스러워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무엇을 햇는지…..
    자식으로써 한 것이라고는 시간이 날 때 가끔 식 인사드리며 약간(?)의
    용돈을 드린 것으로 최선을 다 했다고 입 버릇처럼 말한 자신이
    자식으로써 부모님께 최선을 다 했다고 말을 할 수가 있는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해 드린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에 서슬펐습니다
    그렇다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바쁘다는 핑계로 오히려 올해는 신앙생활또한 겨우 주일을 지킨 것밖에 없으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올 한해에는 당신께도 부모님께도 잘해드린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괴로웟습니다
    무엇대문에 그렇게 바빴는지……
    곰곰 생각을 해보니…….
    당신때문도 아니고 부모님때문도 아닙니다
    제가 정신없이 바빴던 이유는…..
    바로 자식들 때문이었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공부 가르친다고……
    그렇게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당신께도 불효하고 부모님께도 불효하고…..
    제 자신의 건강도 챙기지 않고….
    오로지 자식들 때문에 소중한 것 모두를 버렸습니다
    잊엇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주님!
    죄송스럽습니다
    당신께 지은 모든 죄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지은 모든 죄 사해주십시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오
    자식 때문에 당신을 사랑해드리지 못하고 부모님께도 소홀하고…
    오직 자식들만 챙기고 자시들만 사랑하고 저 자신도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건강도 챙기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도 엉망으로 대충대충 한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아멘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알아보고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하고 말씀하신 엘리사벳처럼 안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당신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진정한 신앙인은 어떤 사람인지…..
    진정한 당신의 자녀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등등…..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알아본 엘리사벳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신앙인은 입으로만 겉 치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두렵습니다
    겁이 납니다

    주님!

    저도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닮아
    겸손과 믿음이 깊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는 엘리사벗처럼
    저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끝내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도 욕심과 이기심 등 세속의 모든 근심 걱정을 잊고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며 성모님의 언니 엘리사벳처럼
    안목이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당신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고 고백하신
    성모님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
    아멘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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